은퇴 후 복귀한 '41세' 본, 월드컵 스키 여자 활강서 3위 작성일 01-18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은퇴 후 지난 시즌 복귀<br>올 시즌 우승 2회·준우승 1회<br>월드컵 여자 활강 종합 순위 1위</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돌아온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1/18/0006202570_001_20260118140514243.jpg" alt="" /></span></TD></TR><tr><td>린지 본. 사진=AFPBB NEWS</TD></TR></TABLE></TD></TR></TABLE>본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2025~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 46초 54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50명 중 3위에 올랐다.<br><br>1984년생으로 올해 41세인 본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활강 금메달, 슈퍼대회전 동메달을 따냈다. 2018년 평창 대회 활강에서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후 2019년 은퇴한 본은 지난 시즌 현역 복귀를 선언하고 다시 설원으로 돌아왔다. 내년 2월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본은 무리라는 주변의 우려를 실력으로 입증하고 있다.<br><br>이번 시즌 알파인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 3위 3회를 기록했다. 월드컵 여자 활강 종합 순위에서도 1위를 달리며 내달 열리는 동계 올림픽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메이저 25승 도전하는 조코비치…"알카라스·신네르 강하지만 나도 자신있어" 01-18 다음 박나래vs전 매니저, 폭로전 46일째..주사이모·경영학과 남친 타임라인 [Oh!쎈 이슈]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