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변호사, 박나래 사건 언급… “초범도 감옥 간다” 작성일 01-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uzWHTs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71b486b91a18f5faf2a11974794172c5001cfde84f4d7745409588173e1950" dmcf-pid="6m7qYXyO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박나래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lgansports/20260118143427651xmur.jpg" data-org-width="800" dmcf-mid="4DYHwsEo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lgansports/20260118143427651xm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1fcf52bdcf80faee7dfa2ed14e68ab1b860c9fd2d4fde26e3a0a628e3e6446" dmcf-pid="PcF0lTCEEe" dmcf-ptype="general">현직 변호사가 최근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에 대해 “실형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p> <p contents-hash="7f4acdb22f444ca740dd02bace0dadd2391021389905a182864c1a94d0f345ea" dmcf-pid="Qk3pSyhDrR"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장변호’에는 ‘박나래가 사과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e988bd99c5a2ff7eb05c2dd1ee484cab1f3865449f09da49f22f790350b897c" dmcf-pid="xE0UvWlwOM" dmcf-ptype="general">SK법률사무소 소속 장현오 변호사는 “사회적으로 많이 물의가 되고 있는 박나래 씨의 주사 이모 사건에 대해 법적으로 쟁점들을 설명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65e944930448ac1799459b104381b54a87831d4b6bb97930d516971a9232856" dmcf-pid="yzNAPM8BEx"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범죄 가능성을 점수로 환산해 도덕적 잘못은 0~20점, 과태료·과징금은 20~40점, 벌금형이나 집행유예가 가능한 범죄는 40~80점, 80점 이상은 실형 가능 구간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27d7cb6b9ddf3c96aa92d79fceae44862e5382344f2033495917bc9a45423d" dmcf-pid="WqjcQR6bmQ" dmcf-ptype="general">장 변호사는 “임금 체불은 범죄다. 근로 감독관이 개입하면 형사 처벌로 이어질 수 있다”며 50점으로 평가했다. 이어 업무상 횡령 논란에 대해서는 “액수가 얼마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건 70점 정도”라며 “감옥에 가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명백한 범죄”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2325b3f60eccead66cf67abad9f8ddf83b5929de494f877454601be04f056c" dmcf-pid="YBAkxePKIP" dmcf-ptype="general">특히 가장 높은 수위로는 ‘주사 이모’ 관련 약물 논란을 꼽았다. 장 변호사는 “초범이면 집행유예도 주기 때문에 감옥을 갈 수도 있고, 안 갈수도 있다”며 “약물 관련 사안은 초범이라도 실형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하며 80점 이상으로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b237f55c8b2d4f8f0333d9ddfafbb4c6dd046970ecd4ada0cd8a2751f1b97139" dmcf-pid="GbcEMdQ9E6"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특수 상해 혐의는 75점, 차량 내 성희롱 행위는 30점 정도로 점쳤다. 장 변호사는 “여러 혐의가 동시에 적용될 경우 형량 산정은 경합범 방식으로 이뤄진다. 교도소에 갈 수도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dba5a81ecec18f194dc17bee1c0a99d2c990e2a0ee4031c1c5150f2886261c" dmcf-pid="HKkDRJx2w8"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 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박나래를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1억 원 상당의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 이들은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으며, 박나래 역시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와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629035cd0cf1ac6dbbeebca1cab16ebf4bce9dde0279eba9c534ae1fdf23741f" dmcf-pid="XKkDRJx2s4"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최근 서울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전 매니저 A씨의 공갈 미수, 횡령 혐의 등에 관련해 2차 경찰조사를 마쳤다. A씨는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8cdbf0a9db3d4c30b526b12cac83341f854492176f9392c00d8702dc47cb4630" dmcf-pid="Z9EweiMVmf"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산 넘어 산...전 남친 고경표 사장으로 취임 01-18 다음 줄리아 로버츠, 대표작 ‘노팅힐’에 “빌어먹을 바보 같아” 폭로[할리우드비하인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