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극희귀질환 子와 하와이로 떠났다 “여전히 따뜻한 온기로 가득” 작성일 01-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an9fb0W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70120b65f90e9774d789cb342edcb05991c1342ba560f6e680965df93cdc4d" dmcf-pid="XuzpSyhD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권오중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43216556qttk.jpg" data-org-width="777" dmcf-mid="G249ZtHl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wsen/20260118143216556qt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권오중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Z7qUvWlw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bd9495506a4ec2507d08747fc112fd622616b7399ce8cc65ee3d8eebfc217f3" dmcf-pid="5zBuTYSrSx" dmcf-ptype="general">권오중이 하와이 가족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30a5422b740db38c906f5c050e284af4489641b6aa6bb60ca292715e8d0be62" dmcf-pid="1qb7yGvmWQ" dmcf-ptype="general">배우 권오중은 1월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6a4ab855e1f33677f9501b45532b325d7c8e70eeb4a33800ad6dd9bfe4f7848" dmcf-pid="tBKzWHTsTP"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하와이 와이키키에 위치한 한 리조트를 방문한 권오중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권오중과 아내, 그리고 아들 혁준 군은 해당 리조트에서 푸짐한 조식을 즐기고 호텔 직원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359ee39f70fdf6efec891dc9012954918e83e1592d30b6e80bdaa27ab8883fa2" dmcf-pid="Fb9qYXyOv6" dmcf-ptype="general">먼저 권오중은 "25년 넘게 하와이를 올 때마다 우리 가족이 꼭 며칠은 이곳에 머무는 이유. 바로 아들 혁준이가 늘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며 "7년 만에 다시 찾은 '와이키키 리조트' 강산이 변한다는 시간 동안 저희 가족에게도 많은 파도가 있었지만, 이곳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여전히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2207dc401ddbd4c2de472c01d24a49f03e91844d86e0524cb3b1e145a83468d" dmcf-pid="3K2BGZWIv8" dmcf-ptype="general">권오중은 "'혁준아, 많이 컸구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매니저님들과 직원분들의 눈빛에서 20년 전 저희를 처음 맞아주시던 그 진심 어린 애정을 다시 느낀다. 7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여전히 그 자리에 그대로 계셔주시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라며 "서로 나이가 들고 얼굴엔 세월이 내려앉았지만, 함께 나눈 추억이 깊은 만큼 그리움은 더 단단한 우정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ab9e1cf6c9f6fdb3b38e49032d426a02350c10ae1d6a6019f5a3458d708c1d" dmcf-pid="09VbH5YCh4" dmcf-ptype="general">이어 권오중은 "단순한 숙소 그 이상의 공간 혁준이의 그리움을 채워주고, 우리 가족의 지친 마음을 다독여주는 이곳의 변함없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이 따뜻한 기억을 품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언제나 그대로여서 고맙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b419e65cbd6e80ca7f6dea1674cc845daf6a120196e6a85a9c817ec72d7ac1d" dmcf-pid="p2fKX1GhCf" dmcf-ptype="general">한편 권오중은 1996년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는데 지난 2023년 1월 17일 방송된 MBN 예능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4’에 출연, “아들이 극 희귀 질환을 앓고 있다. 전 세계에서 10여 명밖에 안 되는 질환이다”며 “아들이 27살이다. 힘들다. 병명은 없다. MICU1이라고 얘기하는데 그건 병명이 아니고 하나의 염색체 기호다. 385번의 유전자가 문제가 있는 거다. 미토콘드리아가 문제가 있다 보니까 특히 또 다리 쪽에 많이 있다. 그러니까 몸 전체에 에너지를 못 낸다. 걸을 때 티가 난다. 알려진 것도 얼마 안 됐고 세계적으로도 몇 명 없다. 아들이 2017년도에 우리나라 처음으로 진단이 나왔고, 지금은 두 명 더 찾았다더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ec860d09bfc307ad2e92508072131a6610840fc0fc0d46382658a9ac2325b02" dmcf-pid="UYHycDjJvV" dmcf-ptype="general">이후 권오중은 지난해 7월 '경기일보' 채널을 통해 "2020년부터 4~5년 일을 쉬며 가정에 집중했다"며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들이 배우 지망생으로 공부 중이란 소식도 전했다.</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uGXWkwAiW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7HZYErcnl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귀기 전 ‘에르메스’ 쐈다” 지상렬, 16살 연하 홀린 결정적 한 방 01-18 다음 KBS 드라마 구원투수 등장…'은애하는 도적님아', 시청률 수직 상승 [ST이슈]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