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가너, ‘이혼 11년차’ 전 남편 벤 애플렉 유부녀 스타 집착 과거 폭로[Oh!llywood] 작성일 01-18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dWUz0H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a383fc5b1b58d3e0d124218caa2c76fd21271f538ca80c1c6a25512d47a2ec" dmcf-pid="W6y6gjLx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144726186antp.jpg" data-org-width="530" dmcf-mid="xC8IZtHl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144726186an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27bd2dd8c1e59f37cab815e3ad9a5f924019675f9805686f6ec61dfd9e98d2" dmcf-pid="YPWPaAoMT1"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제니퍼 가너가 최근 솔직한 발언을 통해 전 남편인 배우 벤 애플렉의 집착을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6d5b0af41256fd38bf95b39675af4013800f97e8d199facbabdfbd1976f95fb8" dmcf-pid="GQYQNcgRW5"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 식스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가너는 이날 한 서점에서 열린 행사에서 “여러분도 그래요? 노래를 반복해서 듣나요?”라고 관객들에게 물었다. </p> <p contents-hash="654cb5f36c35b25e6c342f88c39d93f08ddcaaef2535a2219813819d8eea46b9" dmcf-pid="HxGxjkaeTZ" dmcf-ptype="general">제니퍼 가너는 “내가 여러분께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게 있다. 나는 이 모든 걸 이겨냈다. 살아남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2a862b5d48fca53bbb7449dcd43396297ee4e837904c619ea761d09f673a19" dmcf-pid="XMHMAENdWX" dmcf-ptype="general">그는 2009년 벤 애플렉이 영화 ‘더 타운’을 촬영할 당시 그를 응원했던 일을 회상했다. 제니퍼 가너는 “벤 애플렉은 노래를 계속해서 반복해서 듣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9d42ccda132f510c59d3040f7e5c18533ac9575bb7eba42621420988d58afe" dmcf-pid="ZRXRcDjJC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편이 ‘더 타운’을 촬영하는 동안 난 생후 3개월 된 아기와 3살 된 아이를 데리고 매사추세츠주 게임브리지의 월세집에서 살았다”며 “남편은 비욘세의 ‘할로(Halo)’를 들었고 나는 아기에게 젖을 먹이고 있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1da22918612ab08ce0cde27cf15b3ee0ef548a431f6c8beaadcbb6de887e0d8" dmcf-pid="5eZekwAiSG" dmcf-ptype="general">애플렉은 2010년 개봉한 이 범죄 스릴러 영화의 감독, 공동 각본, 주연을 맡았으며, 이 영화는 그해 베니스 영화제에서 초연돼 미국 프로듀서 조합상 후보에 오르고 전미 비평가 협회에서 두 부문을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df0bf766f5271a2fa2bc6432e8fcd22331526fc8777c8729c33b209fbaa2f335" dmcf-pid="1itiwsEohY" dmcf-ptype="general">로라 데이브 작가는 가너와 리타 윌슨과 함께 해당 행사에 참석해 공감을 표했다. 데이브는 “벤 말고는 그렇게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데 내가 알기로는 시나리오 작가 톰 스토파드밖에 없다”며 자신도 같은 습관이 있다고 인정했다. 이어 “그 이야기를 듣고 ‘아, 나도 훌륭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f327c629984bfd13ef203be2af7f9dccb21e8ab98a47a3ee40148fd770d28219" dmcf-pid="tnFnrODgTW" dmcf-ptype="general">가너와 애플렉은 2005년 결혼해 2015년 이혼했으며 슬하에 바이올렛, 세라피나, 사무엘 세 자녀를 두고 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로페즈의 결혼생활에도 두 사람은 자녀 양육에 있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p> <p contents-hash="ca13c1edc5f454cf3591fd260b3c3fece591a1a1653e213c67d7250822f2f3e4" dmcf-pid="FL3LmIwaly" dmcf-ptype="general">애플렉은 11월 추수감사절을 캘리포니아주 브렌트우드에 있는 가너의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냈고, 두 사람은 다음 달에 세라피나와 함께 할리우드 판타지스 극장에서 연극을 관람했다. 하지만 같은 날 애플렉은 제니퍼 로페즈, 사무엘과 함께 쇼핑과 점심 식사를 하는 모습도 목격됐다. </p> <p contents-hash="1d85261cd49d17584af9e4a9fdbc7ff6825d44b233f5bdfae8c337f073f2a867" dmcf-pid="3o0osCrNhT" dmcf-ptype="general">한 내부 관계자는 “벤과 젠이 헤어진 지 꽤 됐지만 벤은 여전히 젠과 함께 있으면 편안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9e18837f592d248598b77152240ae1328324b94984b4ce6b53a4bedec4f86a5" dmcf-pid="0gpgOhmjSv" dmcf-ptype="general">이달 초 제니퍼 가너는 벤 애플렉과의 이혼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에 대해 “가족이 해체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진정한 동반자 관계와 우정을 잃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는 시간이 지나면서 전 남편과 평화로운 공동 양육 관계를 상상하는 것이 더 쉬워졌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05a2491438beeda96758981cc98f380f592159214ecfcb315bc9787f6813536" dmcf-pid="paUaIlsASS" dmcf-ptype="general">그는 “시간은 치유의 기회다. 시간은 용서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새로운 방식으로 친구가 될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fe4e3d9aafb3adfecbe68e3d81a3500d024cc1178061ffd9e663deb607d878ce" dmcf-pid="UNuNCSOcSl"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생이 영화' 엄지인·봉태규, 새 MC 합류 01-18 다음 '장우진-조대성' 듀오, 중국 '황유정-웬루이보' 상대로 3-2 승리...WTT 도하 남자복식 우승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