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영화' 엄지인·봉태규, 새 MC 합류 작성일 01-18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k6gjLxh3"> <p contents-hash="179f0aa9134c755ca0897bd663b9bf610516879ab14388748ba301cd99215ef6" dmcf-pid="YGrMAENdvF" dmcf-ptype="general">'인생이 영화'가 엄지인, 봉태규 등 새로운 얼굴들과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e47771a21b7086d9831f0da103ed7119d72ac01934097cadcd66e749b88866" dmcf-pid="GHmRcDjJ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MBC/20260118144705212cily.jpg" data-org-width="900" dmcf-mid="yGc8oNnQ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iMBC/20260118144705212cil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ffce03e17e64088618a7d0eb831110d3bbe1d79feb47c1c741643951e82bf5" dmcf-pid="HXsekwAiv1"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 1TV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에는 엄지인, 봉태규 새 MC 체제의 출발을 알리는 동시에, 감독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디딘 류현경의 '고백하지마' 제작 비하인드와 도전을 멈추지 않는 그녀의 30년 연기 여정을 관통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105f1953775ae439327130f8aadf3b657bd5ba0b8509d23db67b6cdd35c4c6da" dmcf-pid="XZOdErcny5" dmcf-ptype="general">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류현경은 자신의 첫 장편 데뷔작 '고백하지마'는 즉흥 촬영에서 탄생한 로맨틱 코미디라고 밝혔다. 그는 "비 때문에 촬영을 못 하게 돼서 '카메라도 있으니까 뭐라도 찍어볼까' 하다가 시작된 이야기"라고 설명하며 "김충길 배우님이 갑자기 제게 고백을 했는데, 이게 진짜인지 아닌지 헷갈리는 그 순간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런 즉흥성이 결국 영화의 방식이 됐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04b0f3d918db747db8d86b0f8f5ee0ab018f9631e6b5eaffb959cdd33d8f013" dmcf-pid="Z5IJDmkLWZ" dmcf-ptype="general">올해로 데뷔 30년 차를 맞은 류현경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도 화제가 되었다. 아역으로 데뷔한 류현경은 "SBS 설 특집극 '곰탕'에서 가마에 실려 시집가는 역할이었는데, 가마꾼이 정우성 씨였어요"라며 첫 데뷔의 추억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7f9cdf35b773254ed1e3286ef4196624974d93ae66f0abce2a7b77d85e1e2590" dmcf-pid="51CiwsEoyX" dmcf-ptype="general">'신기전', '방자전'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배우로서의 과감한 선택과 도전을 해 온 류현경에 대해 봉태규는 "역할의 크기와 상관없이 계속 도전하는 건 굉장한 용기"라며 "류현경의 행보를 보면 늘 놀라게 된다"며 배우로서 깊은 존중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b7dced657c7f27b384b924e9d4fae0482d2534a0badad390725527efc481f875" dmcf-pid="1thnrODgCH"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비현실적 역할에 대한 라이너의 제안에 류현경은 "다음엔 외계인도 해보고 싶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bc2867b4ef35cc2874f64bf11ecf3a232c56a03a1449ea2090db9a9b9bfed9a" dmcf-pid="tJ9G7BUZWG" dmcf-ptype="general">이후 이정재, 문소리 등 류현경과 같이 배우 출신 감독들의 영화 세계를 주제로 한 깊이 있는 영화 토크도 이어졌다. 이정재(헌트), 하정우(윗집 사람들), 그레타 거윅 (레이디 버드) 등 다양한 작품들이 언급된 가운데 류현경은 자신에게 영향을 준 작품으로 문소리 감독의 '여배우는 오늘도'를 꼽으면서 "이 작업을 한다고 했을 때 선배님이 응원해 주셨고, 그 말이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2e9fcfe82b8ba36fc680b8b99d35a4fbfe6fdda8aba08fa8448e1c134af46c0" dmcf-pid="Fi2Hzbu5vY" dmcf-ptype="general">끝으로 류현경은 연출가로서의 지향점에 대해 "결과보다는 과정, 고백이나 연애처럼 어떤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해 그녀의 행보가 궁금증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b2df27223c0f53b5050029bfd9248d571f594097647281c330de69323aae10a8" dmcf-pid="3nVXqK71CW" dmcf-ptype="general">2026년 새해를 맞아 영화로 인생을 읽어내는 더 깊은 대화와, 웃음과 통찰을 동시에 전하는 무비 토크쇼 '인생이 영화'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7b50ef58185da60b705054ca598833571110a988db35b384d5e0b6b711f354cc" dmcf-pid="0LfZB9ztCy"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소희, 환승연애·부계 의혹 후…"억울함 NO, 받아들여야" 간접 심경 [엑's 인터뷰] 01-18 다음 제니퍼 가너, ‘이혼 11년차’ 전 남편 벤 애플렉 유부녀 스타 집착 과거 폭로[Oh!llywood]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