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나솔’ 정숙 “클래식 대중화, 뭐가 문제냐” 일침 [이슈&톡] 작성일 01-1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pxIlsA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2a05d328d14f4d6e8cd32729bc09b158fa8e6333321179b193bf2d24232b23" dmcf-pid="PaUMCSOc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45526648kcjd.jpg" data-org-width="658" dmcf-mid="8XnCqK71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45526648kc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3b53bbe2706eeeab3b45af739e19256c6807bdc87b056ff5d6001690f4f1cc" dmcf-pid="QNuRhvIky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의 오케스트라 협연 소식에 일부 ‘연예인 특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현직 음대 교수이자 오르가니스트인 ‘나는 솔로’ 13기 정숙이 비판 여론에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68515c98bd746d23bc518ce7e3a6b199a9497f6466c568fdc786695ac268909" dmcf-pid="xj7elTCElQ" dmcf-ptype="general">정숙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현의 협연이 전공자들에게 박탈감을 준다는 일각의 시선에 대해 자기 생각을 밝혔다. 그는 “내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오는데, 이런 클래식계 극보수들의 문제는 이전부터 많이 생각하던 거라 일침 좀 하겠다”며 비판의 포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7ce2214981d98576d304a1613a72fbdd9e9451dd82a8743a911a53017fb3dc8" dmcf-pid="ypkG8QfzlP" dmcf-ptype="general">이어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오케스트라도 아마추어들이고 서현도 무대에 서느라 그 성격에 연습을 얼마나 많이 하겠나. 취미면 더 대단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서현 티켓 파워로 살면서 클래식 협연이나 롯데콘서트홀에 처음 가시는 분들도 있을 텐데, 그것이 바로 클래식의 대중화가 아니면 뭐냐”며 서현의 참여가 지닌 긍정적인 파급력을 짚었다.</p> <p contents-hash="5afe00996785491e8f661a1d00afa67bfd3b397d807bb6c8f0affd3e6cdfafcc" dmcf-pid="WUEH6x4ql6" dmcf-ptype="general">나아가 정숙은 “자본주의 시장은 모든 게 수요와 공급의 법칙이다. 우리가 하는 음악만 로열하고 정석의 코스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건 상당히 시대착오적”이라며 “롯데콘서트홀 좌석이 2000석이다. 무료로 세워준다고 해도 올라가서 연주할 수 있는 강단도 아무나 있는 게 아니다. 다른 사람의 노력을 폄하 말고 자기 인생에 집중하는 삶을 살자”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3f43170ac226d3bc45a9da089d9f1a3fdd1fe3d3626dfbb0565f61983c8c9d2" dmcf-pid="YuDXPM8By8" dmcf-ptype="general">앞서 서현은 오는 3월 13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 연주회’에 바이올린 협연자로 나선다는 소식을 알렸다. 해당 악단은 전문 연주자가 아닌 클래식 애호가들로 구성된 아마추어 단체다. 서현은 “저의 도전을 통해 많은 분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했으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258598a92649c815014033c11bdf6df7a11948dfb3ce5f3c58072d71f5edf43" dmcf-pid="GmVaH5YCW4" dmcf-ptype="general">그러나 소식이 전해진 뒤 온라인상에서는 서현이 바이올린에 입문한 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을 들어 “실력이 아닌 인지도로 무대에 오르는 특혜”라는 지적과 함께 티켓 가격을 두고 “취미 연주로 장사를 한다”는 날 선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d37ba663698d22381e68a367d6e155e65c83a6a1802d1621cd33f6eb74683b8" dmcf-pid="HsfNX1Ghlf" dmcf-ptype="general">반면 대다수의 네티즌은 “아마추어 악단과의 협연인데 과한 비난이다”, “클래식 공연장 문턱을 낮추는 좋은 시도”, “서현의 이름값을 생각하면 티켓 가격은 오히려 저렴한 편”이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e08235a89931e3b71fcf4a84d8f9f318f2e26daeeb469b8bdf7911b8c3115d7" dmcf-pid="XO4jZtHlhV" dmcf-ptype="general">서현은 이번 무대에서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연주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bb2b033eb78f5cfd6000ac8aa4497eb4d018f513ebd5f0b19ebe1203af624cf" dmcf-pid="ZI8A5FXSS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꿈이엔티]</p> <p contents-hash="a73321f4eef6ad4321f24e54d93f4f769a9167a91654a38222aeae663d0baf1c" dmcf-pid="5C6c13ZvS9"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서현</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1hPkt05TT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김, '전국노래자랑' 삼척시 달궜다…'될놈'으로 선사한 러블리 에너지 01-18 다음 아일릿 '낫 큐트 애니모어', 활동 종료 후에도 인기몰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