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리얼리티 촬영 중 추락 사고..얼굴 영구 손상에 14억 손해배상 청구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ZQzbu5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baae9cbff9ec0af2ed2578f9c58765f3ae1c7da85b73895d68db6f9d5e8f26" dmcf-pid="2Z1MB9zt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재니스 디킨슨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44832910kyca.jpg" data-org-width="700" dmcf-mid="bNA5CSOc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44832910ky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재니스 디킨슨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a4dda0eb9bd0bdac04fe174339b8641f6a51e9a5edaa8112c5b981abbc9358" dmcf-pid="V5tRb2qFR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슈퍼모델 재니스 디킨슨(70)이 추락 사고로 영구적인 신체 손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cdf69944438af3a6d8a82122b4818d595cd588b84c470d08902a6bb247b5783a" dmcf-pid="f1FeKVB3il" dmcf-ptype="general">16일(현지시간) '더 선', 'TMZ', '페이지 식스' 등에 따르면 재니스 디킨슨은 2022년 남아프리카 정글에서 촬영 중이던 프로그램 '나는 유명인이다(I'm a Celebrity)' 촬영 도중 사고를 당했다.</p> <p contents-hash="e8d023b4d20edea318c2332ad6e2c31444953f6c19b7043424739437c00bf3df" dmcf-pid="4OCqX1GhMh" dmcf-ptype="general">재니스 디킨슨이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병상에 누워 입술, 코, 턱, 이마 등 여러 부위에 상처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TMZ는 재니스 디킨슨의 턱에 보랏빛 멍이 든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5afa1ec682271676e1e497fa7ff53921729e06ffd404dda7d59b550a3415652" dmcf-pid="8IhBZtHlMC" dmcf-ptype="general">2025년 9월, 재니스 디킨슨은 ITV 스튜디오를 상대로 영국에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이번 사고로 영구적인 얼굴 변형과 신경 손상을 입어 말하기, 음식 섭취, 음용 등에 지장이 생겼다고 주장하며 70만 파운드 (한화 약 13억 8,226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요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235d236c340dbdcc308a25b0b50fc0651c6043a5c4fa498ced9acbc7e1f67f2" dmcf-pid="6Clb5FXSJI" dmcf-ptype="general">소송장에 따르면 재니스 디킨슨은 "입술과 입 주변, 양 볼, 턱과 하부 얼굴 등 여러 부위에 영구적 외상 흉터가 남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고가 의사가 준 수면제와 어두운 캠프장 환경 때문에 발생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fa3a3d8c73c53838c1cc21e15be53d1aedbf4f535038d790b23b55d9f1a9fad" dmcf-pid="PhSK13ZvRO" dmcf-ptype="general">재니스 디킨슨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인생에서 가장 무서운 밤이었다"고 말하며, "그 자식들은 나를 어두운 곳에 10분 동안 피 흘리며 방치했다. 나를 지켜야 할 사람이 태만했다. ITV는 안전 의무가 있었지만 이를 저버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와 입이 피투성이였다고 상세히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be842ed3f97a785980a78f9b53e039f12d3a2acddd7bcdc94281b09b3311f4" dmcf-pid="Qlv9t05TLs" dmcf-ptype="general">재니스 디킨슨의 소송 후 ITV는 성명을 내고 "재니스 디킨슨 측의 청구서를 접수하고 검토했다. IAC는 모든 출연자의 건강, 안전, 복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그러나 이번 사건에 대한 이 버전을 인정하지 않는다. 당시 재니스 디킨슨을 돌보고, 치료비를 지불했으며, LA로 귀국시키는 등 조치를 취했고, 프로그램 방영 후 7개월 동안 재니스 디킨슨과 그의 대리인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유지했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다음이 기대되는 그룹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01-18 다음 챗GPT에 광고 붙이고 ‘8불’짜리 저가 요금제도 확대…오픈AI, IPO 본격 시동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