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생일파티 ‘샴페인 걸’ 논란…“너무 퇴폐적” 작성일 01-18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ZbvWlw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5db5fdb63acd083a4addf1c8f3de1e77a7246de8a0c6e4ed8a1bfef0809422" dmcf-pid="5t5KTYSr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의 생일파티 영상이 유출됐다. 사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today/20260118150605353ming.jpg" data-org-width="700" dmcf-mid="X2be0uFY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today/20260118150605353mi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의 생일파티 영상이 유출됐다. 사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83da3571661a17751870ba5f337729b4eb38594096b142d7d82fb2a995ffcc" dmcf-pid="1WTpsCrN10" dmcf-ptype="general"> 블랙핑크 제니의 클럽 생일 파티 영상이 유출되면서 선정성과 안전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425527dd616fd7b246bd3f2e45c47ffb8450864d814c2843be5a0df1fa4d817e" dmcf-pid="tYyUOhmjY3" dmcf-ptype="general">18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는 설명과 더불어 짧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58ed8dbb8a03fca5b5bea943ec5b47647017bcc78040395010e5e5ed1d20790" dmcf-pid="FGWuIlsAXF"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제니가 클럽으로 보이는 곳에서 춤을 추고 노는 모습이 담겼다. 생일을 맞아 춤을 추며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지만 문제가 된 것은 제니의 주변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ea0ea7c8aad3f4b2be4d20193bd8d7348fd552a39154fa9fdc4d8271890c5736" dmcf-pid="3HY7CSOcXt" dmcf-ptype="general">제니의 뒤편에 란제리 룩에 가터벨트를 착용한 여성들이 샴페인을 든 채 서있는 모습이 선정성 논란을 초래했다.</p> <p contents-hash="8014cf4dffe3bccb41c94f65043c62b31e03109f3869a2463263b9059924ae98" dmcf-pid="0XGzhvIkX1"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일부 유흥업소나 클럽 등에서 고가의 주류를 주문할 때 퍼포먼스로 선보이는 일명 ‘샴페인 걸’이 아니냐고 지적했다.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행동을 영향력이 큰 아이돌이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fadc270e637ae5f9c7b8e29e750b43ef6818a3ee2fdfa5256bddabfad1043924" dmcf-pid="pZHqlTCEZ5"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안전 문제 지적됐다. 영상에는 여성들이 든 샴페인 병에서 불꽃놀이용 폭죽이 천장을 향해 타오르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552fbae07bf703acbc06f8774d929d9207a0fc00e832b8298abdb970a487091" dmcf-pid="U5XBSyhD1Z"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 행동이 위험한 행동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지난 1일 스위스의 한 클럽에서는 샴페인 병에 꽂은 폭죽 불꽃이 천장에 옮겨붙으면서 화재가 발생, 최소 40여 명이 사망하고 115명이 다치는 대형 참사가 벌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e65000b68da8d77f80f5efe8abb692ecde47429f0f5bf6310bc38e1b4b2bce56" dmcf-pid="u1ZbvWlw1X"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아이돌의 생일 파티치고는 너무 퇴폐적이다”, “성 상품화가 만연한 유흥 문화를 여과 없이 노출했다”, “실내에서 불꽃이라니 안전 불감증” 등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b408801add64ee0536e998b38840fd9ed35431ff8f9340c405ad6f62a5d63ff" dmcf-pid="7f2iuqpXZH" dmcf-ptype="general">제니를 둘러싼 잡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16일 공개한 생일 자축 영상에서도 촛불을 입에 물고 끄는 행동을 보여 ‘흡연 연상’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는 지난 2024년 이탈리아 카프리섬 촬영 당시,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 스태프 면전에 연기를 내뿜어 뭇매를 맞았던 사건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z4Vn7BUZ5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최고의 요리비결' 故 정신우, 12년 투병 끝 오늘(18일) 사망…향년 58세 01-18 다음 양세형, 드디어 장가가나…MBC 박소영 아나운서와 알콩달콩 ('전참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