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2세 계획 멈춘 뒤 제주行…“시들지 않게 할 것”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qyrODge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441b75b7dc0ddff771aa4c8c4abe71f0d8408ad5c98ee06e32393beeba576" dmcf-pid="UpBWmIwa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donga/20260118152527610neyb.png" data-org-width="1000" dmcf-mid="0QwMKVB3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donga/20260118152527610ney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904fe3435d3464e3a4726e03dc6f8722e454acacf4647f1f6372db667a82d4" dmcf-pid="uUbYsCrNLF"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진태현이 2세 계획을 멈춘 뒤 아내 박시은과 제주에서 보내는 근황을 전하며 담담한 마음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599daf29cd606b59ea408dc446e9325cb8e3104d6bfed9db326cb2969b29ab85" dmcf-pid="7uKGOhmjet"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 박시은과 함께 제주에서 보내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378501eb6d0bc424933dcf1718d6d7c671ec302221d2e1bca6e5db6f9c8d809" dmcf-pid="z79HIlsAM1" dmcf-ptype="general">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제주의 삶 6일째. 시간이 엄청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진태현과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226248c346f90f40f87c3f5161fa26ba9a5f29ad08beed98f0c5aa8ae8184608" dmcf-pid="qz2XCSOcR5"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아내의 사진을 올리며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아내의 미모는 날이 갈수록 더 아름답다”며 “아내가 지치고 시들지 않게 잘 살펴야 하는데 가끔은 잘 못 해줘서 미안하다. 앞으로 더 많이 챙겨야겠다”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ee699710e2de6ee0838e35df6217dffcc4f9bdb01eabe361a003e73edeea8c0e" dmcf-pid="BqVZhvIkMZ" dmcf-ptype="general">이어 “모두 사랑합시다. 우리의 시간을 꼭 책임집시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부부로서의 다짐도 전했다. 꾸밈없는 일상과 담담한 글이 더해지며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0e3eac6225321bacc29d7e50c09cda5546de739e636f37fde7cfb5b4a81d3ef4" dmcf-pid="bBf5lTCEeX" dmcf-ptype="general">앞서 진태현은 최근 SNS를 통해 아내 박시은과의 2세 계획을 멈추기로 결정했음을 직접 밝혔다. 그는 “2세에 대한 꿈과 희망을 멈추기로 했다”며 “여러분의 큰 사랑과 응원에 감사하지만 이제는 멈춰주셔도 될 것 같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44025169a6fdfd0380cadd5b65cbb9925f484b708265b2c94be370193f4a9c6" dmcf-pid="Kb41SyhDiH"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섭리와 선이 있고, 내려놓고 포기해야 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가슴이 무너지고 아프지만 이제는 멈춰야 할 때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91561ed28c5986b577d35c2b5b1aebc2a7d5c60a6bf6ae6384c5c15bc30de51" dmcf-pid="9K8tvWlwnG"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출산을 앞두고 떠나보낸 딸을 언급하며 “우리에게는 유일한 친자녀였고, 큰 의미의 아이였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친자녀가 될 수는 없지만 아빠, 엄마라고 불러주는 혈연보다 값진 딸들과 따뜻하게 서로를 챙기며 살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844ff43408f259e34cd68160006b47ad085b3d937350b62614387a25c7834d0" dmcf-pid="2sSgQR6bLY"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대학생 딸을 입양했으며, 이후 수양딸 두 명을 가족으로 맞이해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제주에서 전한 이들의 근황은 많은 이들의 응원과 관심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29b8b8d9b16733d1834c5544bf2a3a0352ed295002c3caefa944121dfbd9e58c" dmcf-pid="VOvaxePKiW"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극한84’ 기안84, 최후의 마라통 출발…북극 빙판 코스에 충격 01-18 다음 딘딘 "'개념 연예인' 칭찬 받을 때도 불안...2주도 안 갈거라 생각했다" [RE:뷰]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