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두쫀쿠 열풍에 일침 “오만가지 호들갑 중 역대급”…태세전환 이유는? 작성일 01-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Fu9fb0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bcbf76c6c323fc2f87a5415f70b88dca31c5f7a6ac3716a82f91da18817cd3" dmcf-pid="1O3724Kp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SEOUL/20260118153019336aibw.jpg" data-org-width="700" dmcf-mid="HOkmSyhD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SEOUL/20260118153019336ai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c4c3848604ea63fbecc1d7bce70ba1514d6a404dd9f139c5db4009b8d1ce52" dmcf-pid="tI0zV89Uv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가 최근 유행하는 ‘두바이 쫀득 쿠키(이하 두쫀쿠)’의</p> <p contents-hash="b629dad7889f0e8432d191717a1d9aff5b58321df80a2e7d5d8d2e30434cee58" dmcf-pid="FCpqf62uCU"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지난 16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서 ‘두쫀쿠 유행을 끝내러 왔습니다 | 두쫀쿠 ASMR, 두쫀쿠 만들기, 두바이 초코 디저트 먹방’이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3ad5b6d5289b68f87df03e886b6e63d51a3e9c1892f6914ef16b2e8c1bfdeeb" dmcf-pid="3hUB4PV7Sp" dmcf-ptype="general">두쫀쿠는 마실멜로우의 쫀득한 식감과 진한 피스타치오와 초콜렛의 풍미, 바삭한 카다이프(터키식 얇은 면)가 어우러진 디저트다. 지난해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SNS에서 관련 사진을 올리면서 유행이 시작됐다.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한 개에 1만 원 안팎으로 판매되고 있다.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오픈런에도 구하기 힘든 한정판 디저트가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c34af5399f6af1e828d8d9fe7374a4cdbd4cf64a99e23fcd4ed5a9cfe95e82" dmcf-pid="054xngJ6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SEOUL/20260118153019657bmwg.jpg" data-org-width="700" dmcf-mid="XHBVxePK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SEOUL/20260118153019657bm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e5420110690062bc05824d2c5ad010cd0656719a74d484ecf81987a1e1efda" dmcf-pid="p18MLaiPh3" dmcf-ptype="general"><br> 영상 속 주운재는 두쫀쿠를 맛보기 전부터 “오만가지 호들갑을 다 봤지만, 두쫀쿠 열풍이 거의 역대급인 것 같다”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특히 비싼 가격에 대해 “가게별로 5000~8000원대 제품은 대부분 품절인데, 한 알에 1만4900원짜리는 남아 있었다. 아직 사람들이 이성은 남아 있는 것 같다”라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f37c41ae20ee08629885a6033e99007255a01c085e8b34a52477a65de20a3c03" dmcf-pid="Ut6RoNnQSF" dmcf-ptype="general">날선 반응은 계속 이어졌다. 그는 “솔직히 말하면 안 먹고 버려도 될 만큼 궁금하지 않다. 하지만 콘텐츠니까 경험해 보겠다. 오늘은 최대한 맛없게 먹어서 유행을 끝내겠다”라며 시식했다.</p> <p contents-hash="b5229821325b5fd92ce2d6e81ba37e8dd275ee29b46329dee198c1ee2b55de7e" dmcf-pid="uFPegjLxht" dmcf-ptype="general">이후 두쫀쿠의 유행으로 파생된 두바이 초코 타르트·르뱅 쿠키·붕어빵·소금빵·와플 등 다양한 ‘두바이 디저트’를 직접 시식했다. 각각 맛을 보면서도 가격을 의심하며 “뭐로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냐? 알 수가 없다”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14f36748eb4672eb34eca9574219fb5c94e64c562fca40a293f1d3162370da7f" dmcf-pid="73QdaAoMC1" dmcf-ptype="general">이중 맛에 만족한 제품에 대해서는 솔직하게 호평했다. 이중 두바이 초코 소금빵의 맛을 1등으로 꼽았다. 이어 두바이 초코 와플, 둔쫀쿠 순으로 평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0dd0e6c26fb3517464f9e4609a9ca21bd8dfff2af1f3bb1e6e7a5575241c8" dmcf-pid="z0xJNcgR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SEOUL/20260118153019976vgne.jpg" data-org-width="700" dmcf-mid="ZpTH3UtW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SEOUL/20260118153019976vg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 사진 |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5cb9d29636848c98f73bec8b3a31a5223e4064232fc28106cfde16887c6c3a" dmcf-pid="qpMijkaeSZ" dmcf-ptype="general"><br> 직접 두쫀쿠를 만들면서 제품 가격을 최대 5000원으로 책정한 주우재는 “지금 매장에서 두쫀쿠들이 다 이렇게 만들어져 나오는 것이냐”라며 “사업자 내서 한 세 달만 내고 접을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d74614bc5a8d190acf80d51f55a12ec30d6329a4bd3ba2cbcee2a6522764a1c" dmcf-pid="BURnAENdWX" dmcf-ptype="general">하지만 두쫀쿠를 완성한 후 실제 판매되고 있는 제품과 비교하며 “맛이 얼마나 다른지 먹어보고, 만약 진짜 맛이 거의 똑같으면 집에서 해 먹으시라고 할 텐데, 이 정도 노고라면 시켜 드시는 게 낫다”라며 입장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C 공채 출신’ 정신우 셰프, 오늘(18일) 사망... 향년 58세 01-18 다음 '야구여왕' 박세리의 경고 "패배 시 선수 방출"… 블랙퀸즈, 사생결단 5차전 돌입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