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할로웨이, 올리베이라와 BMF 타이틀 방어전 작성일 01-18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할로웨이, 올리베이라에 두 번째 승리 노려<br>올리베이라는 주짓수에 능하고 타격도 겸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6/01/18/0000992482_001_20260118155414607.jpg" alt="" /><em class="img_desc">맥스 할로웨이와 찰스 올리베이라의 대결을 홍보하는 이미지. UFC 제공</em></span></div><br><br>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무대인 UFC에서 다시 한 번 BMF(상남자) 타이틀전이 열린다. 화끈한 경기로 사랑받는 BMF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34·미국)가 찰스 올리베이라(36·브라질)와 맞붙는다.<br><br>18일 UFC는 'UFC 326: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 대회가 3월 8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할로웨이와 올리베이라가 라이트급(70.3㎏) 대결을 펼치고, 카이우 보할류(32·브라질)는 미들급(83.9㎏)에서 레이니어 더 리더(35·네덜란드)를 상대한다.<br><br>할로웨이는 전 UFC 페더급 챔피언이자 산전수전(27승 8패) 다 겪은 베테랑. '코리안 좀비'로 불렸던 정찬성의 은퇴전에서 정찬성을 KO로 꺾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선수다. 타격 실력이 최상위권인 데다 체력, 경기 운영 능력도 좋다.<br><br>할로웨이의 상대 중엔 강자가 많았다. 더스틴 포이리에, 저스틴 게이치, 조제 알도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 바닥에서 승부하는 그라운드 실력도 좋아졌다. 이젠 한 차례 승리를 거뒀던 올리베이라를 상대로 두 번째 승리를 노린다.<br><br>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올리베이라(36승 11패 1무효)는 설욕전을 꿈꾼다. 그 역시 마이클 챈들러, 포이리에, 베닐 다리우쉬 등을 꺾은 강자. 브라질 출신으로는 첫 BMF 챔피언 등극에 도전한다. 주짓수에 능한 데다 날카로운 타격을 겸비해 과감하게 상대를 압박하는 유형이다.<br><br>미들급 7위 보할류(17승 2패 1무효)는 8위 더 리더(21승 3패)를 꺾고 상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하지만 상대가 만만치 않다. 더 리더는 뛰어난 그래플링(붙잡아 꺾거나 조르는 기술) 실력을 바탕으로 로버트 휘태커, 보 니컬, 케빈 홀랜드 등을 꺾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계올림픽 기다려!’ 최가온, 월드컵 시즌 3출전-3승 01-18 다음 뉴비트, 데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전석매진’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