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김진아 3승 합작” 하나카드, 웰컴저축銀 꺾고 두시즌만에 파이널行…19일 SK렌터카와 1차전[PBA팀리그 PO] 작성일 01-18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8/0005623377_001_20260118155906771.jpg" alt="" /><em class="img_desc"> 18일 열린 PBA팀리그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하나카드가 김가영과 김진아의 활약에 힘입어 웰컴저축은행을 물리치고 게임스코어 3:1로 파이널에 진출, ‘디펜딩챔피언’ SK렌터카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한다. 2세트에서 김가영과 사카이가 공격이 성공하는지 바라보고 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8일 PBA팀리그 PO 4차전,<br>웰컴저축銀 꺾고 시리즈전적 3승1패,<br>Q응우옌 신정주 ‘주춤’하자<br>김가영 김진아 승리 이끌어</div><br><br>하나카드가 웰컴저축은행을 꺾고 두 시즌만에 파이널에 진출했다.<br><br>하나카드는 1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5/26’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4:2(11:9, 9:3, 6:15, 9:2, 3:11, 9:4)로 제압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23/24시즌 우승 이후 두 시즌만에 파이널 진출</div></strong>이로써 하나카드는 24/25시즌 파이널에서 SK렌터카를 게임스코어 4:2로 물리치고 우승한 후 두 시즌만에 결승에 진출,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반면 22/23시즌 이후 세 시즌만에 파이널 진출을 노렸던 웰컴저축은행은 하나카드의 파상공세에 밀려 눈물을 삼켰다.<br><br>이날 웰컴저축은행과의 4차전에서 하나카드는 그 동안 기대에 못미친 김가영과 김진아 활약이 컸다. 하나카드는 1, 2세트를 가볍게 따내면서 시작했다. 플레이오프에서 3전 전승을 거두고 있는 초클루-Q응우옌이 세미 사이그너-한지승을 제압한데 이어 2세트에서도 김가영-사카이가 최혜미-용현지를 제쳤다.<br><br>웰컴저축은행은 3세트에서 사이그너가 예술구성 공격을 선보이며 Q응우옌을 15:6으로 꺾고, 1승을 만회했다.<br><br>첫 번째 승부처는 4세트 혼합복식이었다. 하나카드 김병호-김진아가 산체스-용현지를 9:2로 제압, 세트스코어 3:1을 만들었다. 9점 중 7점을 챙긴 김진아 활약이 돋보였다.<br><br>벼랑 끝에 몰린 웰컴저축은행은 5세트에 산체스가 나서 신정주를 11:3으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2:3으로 추격했다.<br><br>마지막 6세트. 하나카드 김가영이 최혜미를 9:4로 물리치고 팀에 파이널행 티켓을 안겼다.<br><br>2연패를 노리는 SK렌터카와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하나카드의 파이널(7전4선승제) 1차전은 15:00, 2차전은 21:30에 열린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AI중심대학’ 사업 추진…10개교 선정 계획 01-18 다음 '사당귀' 엄지인 아나운서 남편 구자승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