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연루설' 조세호·'급성 장염' 장우영, 반쪽된 얼굴 포착 [도라이버]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XNxePK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35af840ce25392759c281529cc17c6ee51171d9e409622918a11fdf52ed0f" dmcf-pid="7zZjMdQ9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163104700bctq.jpg" data-org-width="528" dmcf-mid="pofXIlsA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163104700bc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9b82b75d4c1761473852a7fa45d788db7c46f06891cf4701613a5c57717e75" dmcf-pid="zq5ARJx2s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조폭 연루설'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한 개그맨 조세호와 급성 장염에 걸린 그룹 2PM 장우영이 핼쑥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7612dec8a0d7282a7e893e515b3085ae4d377c9ba8f7ecd0056843a533b5a01" dmcf-pid="qB1ceiMVOR" dmcf-ptype="general">18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3:도라이 해체쇼' 11회는 멤버들의 맏누나 김숙 해체쇼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8b41bf0a9a51bb6a8da8c8f8639ac173dd745dd3bc04f8b217c11bdceae5ca1d" dmcf-pid="Bcd3TYSrEM" dmcf-ptype="general">‘도라이버’의 버팀목이자 정신적 지주 김숙의 해체쇼를 맞아 ‘대한민국 NO.1 프리미엄 겨울 캠핑’으로 2026시즌 뉴 숙마카세가 펼쳐진다. 김숙은 “동생들을 위해 촬영 이틀 전에 미리 와서 준비했다”라고 밝혀 김숙이 작심하고 준비한 업그레이드 숙마카세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p> <p contents-hash="8179118bb882297c522efb6325624228c70ebed24fe2fe25a6cd51f523b02c0e" dmcf-pid="bkJ0yGvmwx"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 2회차를 급성 장염으로 결석했던 우영이 한층 핼쑥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오늘 아무것도 먹지 못하겠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높인다. 그러나 이날은 김숙이 동생들을 위해 작심하고 준비한 ‘26시즌 NEW 숙마카세’가 오픈 되는 날. 시작부터 이태리에서 100병만 나오는 올리브오일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유기농 샐러드’, 김숙이 유명한 곳에서 공수해 안 비리다고 주장하는 ‘과메기’, 제주에서 직접 잡은 갑오징어와 대왕 골뱅이를 통째로 넣은 ‘어묵탕’, 한라산과 지리산 등 하여튼 온갖 명산의 약수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동치미’에 동생들의 보양을 위한 ‘장어’까지 하나에서 열까지 거를 것 없는 캠핑 코스가 펼쳐지게 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b911b0619922ce403ca565c4d1448ad6aff7b957d3cd1b1739e069170d2f9" dmcf-pid="KEipWHTs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163105944bsyh.jpg" data-org-width="640" dmcf-mid="UADfp73G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ydaily/20260118163105944bs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d7690992956219ac6e803a6087b90fc2ebb3ee6edf18e43e539861810724f3" dmcf-pid="9DnUYXyOmP" dmcf-ptype="general">우영의 고민은 길지 않았다고. 제철과일 샐러드를 보자마자 손을 뻗더니 “오늘은 그냥 폭풍설사야”라면서 “가평 주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오늘 모든 변기가 막힐 예정입니다”라고 선 사과를 전해 웃음을 터뜨린다. 우영을 걱정한 주우재가 “이거 다 산이야. 장에 안 좋은 거야”라고 말리는 순간에도 미소 짓던 우영은 과일을 입에 털어 넣어 모두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든다. 보다 못한 박인석 PD가 “장우영 씨 그럼 오늘 설사까지 찍겠습니다”라고 밝히자 우영은 “좋아요. 대신 조건은 진경누나가 찍는 걸로”라고 쿨하게 말해 홍진경을 ‘피시식’ 웃게 한다.</p> <p contents-hash="bdf52ff954b9ea354d541183793b9ae1be739dae5642a79e44b95091d339de20" dmcf-pid="2wLuGZWID6" dmcf-ptype="general">이날 우영은 반쪽이 된 얼굴과 쫄아 있는 장상태에도 불구하고 신들린듯한 역대급 먹방을 펼쳐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고. 우영은 “과메기 위험한데 우영이 너 괜찮겠노?”라고 자문자답하면서도 입으로는 과메기를 가득 넣는가 하면 쉴 새 없이 먹으며 “그냥 설사 찍으세요”라더니 “나 지금 신호가 오네. 내가 장어 앞에서 무너지나”라며 자신을 내어 놓은 살신성인 예능감으로 웃음을 폭발시킨다.</p> <p contents-hash="5a9232d851d6b6148eb10ba425d891ef924718adf9576c08f7469c79229eb252" dmcf-pid="Vro7H5YCs8" dmcf-ptype="general">심지어 “지난 2회차 결석한 우영의 출연료는 나머지 멤버들에게 나눠서 들어갈 예정입니다”라는 제작진의 안내 멘트에도 아랑곳없이 역대급 먹방을 펼친 우영이 과연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을지, 그의 설사가 만천하에 공개되는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p> <p contents-hash="38c2dbc7b09eb9aa9b9239d04b832be2166bf7a483d2da31fddd416c8617d92c" dmcf-pid="fmgzX1Ghr4" dmcf-ptype="general">‘도라이버’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구자철, 역대급 분노…심판에 항의한 이유는?(‘뭉찬4’) 01-18 다음 '흑백요리사2' 김성운X최강록, 말띠 친구 투샷 공개됐다…"친구야 축하해유"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