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구자철, 역대급 분노…심판에 항의한 이유는?(‘뭉찬4’) 작성일 01-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5dwvWlwZ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bc3afe5a2ee65ae9ba6fe1806e930ffc9c93c6fec6360850f96c792578fab0" dmcf-pid="zlVLDmkL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 찬다4’.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today/20260118163002795kayx.jpg" data-org-width="700" dmcf-mid="u634JLe4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tartoday/20260118163002795ka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 찬다4’.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060d241d7dd73c602c2559dd9f47e7324157892000a81f9e8cf0877e2b2013" dmcf-pid="qSfowsEoGa" dmcf-ptype="general"> ‘뭉쳐야 찬다4’ 구자철 감독이 경기 중 이제껏 본 적 없는 분노를 표출한다. </div> <p contents-hash="662ed94a65ca751a8b2da3ba3fe474ee51ac16f75460a4b03de3256c64c9132a" dmcf-pid="Bv4grODgGg" dmcf-ptype="general">1월 18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빼앗으려는 구자철 감독의 ‘FC캡틴’과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지켜야 하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의 사활을 건 총력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197ca666f759174a941c72ea205df9c5727ad7bbac93fda0d91dd4c654cdc85" dmcf-pid="bT8amIwaZo"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지게 되면 팀 해체가 되는 만큼, 두 감독은 물러섬 없는 승부수를 띄운다. 특히 ‘FC캡틴’은 2골차 이상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 상황. 구자철은 초반부터 선수들에게 전방 압박을 주문하며, 공격적으로 판을 흔들어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운다.</p> <p contents-hash="699c616eccb100930a4d23f0c079c121e77db973c8eb32d2841d3035e4f085d7" dmcf-pid="Ky6NsCrNHL" dmcf-ptype="general">몰아붙이는 ‘FC캡틴’에 대항해 김남일은 완벽한 5백 수비로 맞서며 골문을 단단히 지킨다. ‘원조 진공청소기’ 김남일도 흡족할 만큼 ‘싹쓰리UDT’의 진공 수비가 펼쳐지고, 역습까지 더해지며 공수 전환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박빙 승부가 전개된다.</p> <p contents-hash="ad90c4232b7f4885a737a999affcf74acfca820aff5dff09e33d165539a04385" dmcf-pid="9WPjOhmj1n" dmcf-ptype="general">이에 양 팀의 선수들은 기세를 잡기 위해 몸싸움을 하며 거세게 부딪힌다. 그 가운데 구자철의 본 적 없는 분노가 포착돼 그라운드 상황을 궁금하게 만든다. 구자철은 “왜! 왜!”를 외치면서 심판에 강력하게 어필한다고. ‘뭉찬4’를 통해 감독으로 첫 데뷔한 구자철은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그의 승리에 대한 절박함이 어떤 장면으로 이어졌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d732da9ea6627e08515ee3c6a6a1535c2c61e453a5037bf02bc1ba741a713e7" dmcf-pid="2YQAIlsAti" dmcf-ptype="general">급기야 경기 중 의료진 호출까지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치로 치솟는다. 중계석 김성주는 선수들의 대혈투에 “마지막 경기가 굉장히 처절합니다. 내일이 없는 경기다”라며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봐, 역대급 치열했던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de24beda0e9f4da6514de474f9c92036867c89378c090ae5560627a00c7e416e" dmcf-pid="VGxcCSOc5J" dmcf-ptype="general">플레이오프행 막차 탑승에 성공하는 팀은 1월 18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fHMkhvIk5d"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쓰릴로지' 정용화 "씨엔블루의 한계, 어디까지인지 해봅시다" [TD현장] 01-18 다음 '조폭연루설' 조세호·'급성 장염' 장우영, 반쪽된 얼굴 포착 [도라이버]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