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정신 "관객들 너무 잘 뛰어, 귀에 땀이 들어갈 정도"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xz4PV7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711060ac5e04e38be9e9bc2d849de071ec77339c6fa49e339bbec6b8445fd" dmcf-pid="Z8RB6x4q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씨엔블루 이정신. 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65415382lsjq.jpg" data-org-width="1200" dmcf-mid="GvHmTYSr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65415382ls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씨엔블루 이정신. 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9f994fb35f900e10a837bbc918bc77037f72af4737a5323ef33bf6bed8f673" dmcf-pid="56ebPM8BR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관객들의 열정에 놀랐다. </p> <p contents-hash="5a32aa795a43028b46123ba178a2ff78aab17d33fae933867cbd6dbcdf623be7" dmcf-pid="1PdKQR6bnf" dmcf-ptype="general">씨엔블루는 1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 를 개최하고 "너무 잘 뛰어서 귀에 땀이 들어갔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28f9a52172da26a196499240d9e3a99a59613b79d4e95510da35bfb8ce701a2" dmcf-pid="tQJ9xePKdV" dmcf-ptype="general">콘서트명 '쓰릴로지'는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앨범에 담긴 음악과 메시지를 공연으로 확장하며 밴드로서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87fa5c2b5b68225ab07667f78ddad1b094564cc5b12d5eafb89c9211d389104" dmcf-pid="Fxi2MdQ9R2" dmcf-ptype="general">오프닝으로 '레디, 셋, 고!', '캐치 미', '레이서'로 포문을 연 씨엔블루는 '엉터리', '직감', '로우키', '99%' 무대로 관객들을 더 뛰게 했다. </p> <p contents-hash="a9b84d6ac30594b3309908a7a3ce779d1d3318fbac860773b7db885a85b00d8d" dmcf-pid="3MnVRJx2M9" dmcf-ptype="general">이정신은 "너무 잘 뛰어서 귀에 땀이 들어갔다"라고 했고, 정용화는 "작정하고 오신 것 같다. 심박수가 확 올라온다. 최고의 관객 매너를 보여주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 이번 투어가 셋리스트가 좋은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0cec67fe91c7f25345950c36dc14b4a98cc761c82717f3d5a52c44f3ef4776f" dmcf-pid="0RLfeiMVMK" dmcf-ptype="general">이정신은 "신구의 조합이 좋은 것 같다. 옛날 곡도 있고, 최신 곡도 포함돼 있다. 뿌듯하다"고 했고, 강민혁은 "여기서 드럼치고 나름 앉아있는데도, 제 심박수를 이렇게까지 끌어올린 사람은 여러분 밖에 없다"며 관객들을 치켜 세웠다. </p> <p contents-hash="44d38088365900de53aaf693b321d3592ccf699562d9f0dc258074ab4d8d291e" dmcf-pid="peo4dnRfeb"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 세트리스트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정용화는 "아무튼 재밌다. 정규앨범에 있는 곡들을 다 넣기 위해 노력했다. 매번 열심히 하지만, 이번에는 극한으로 힘들었다. 어제 첫 공연을 하면서, 끝나고 나서 저희끼리 '감기 걸리겠다'고 했다. 긴장을 많이 했었다. 그만큼 긴장을 하고, 투어를 열심히 만들려고 했다. 여러분 에너지를 받아 월드투어 마무리를 잘 해보겠다"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2e6a76f20b026f8e60e3f4975eb33da78e8124477dc45f7937c4649b9765e677" dmcf-pid="Udg8JLe4iB" dmcf-ptype="general">이번 서울 콘서트는 새 월드 투어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다. 앞으로 씨엔블루는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아이치,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uOvcIlsAJq"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상무 “메모리 미국서 생산 안하면 100% 관세”...삼성·하이닉스에 추가 투자 요구 01-18 다음 서현, 협연 논란 사흘째에도…발레 연습 근황 공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