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녀'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이코 집착녀' 변신… 목숨 건 질투의 끝은 ('출비') 작성일 01-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7tqK71X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b3b1b640232e271ef7418c6cd90db8ace067eafc1f647e4ca314d5ea1e231" dmcf-pid="9szFB9zt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28982zvj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0iLErcnG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28982zvj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39acffcb8afbfda85ab1672eb66d21421ed2d3678737e68b146b1289ffc87" dmcf-pid="2l9uV89U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30340umcj.jpg" data-org-width="1000" dmcf-mid="qxFG0uFY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30340umc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bc46a7567c175b15a9031b3257f7dd189845a4c01188191218560a0fe496f4" dmcf-pid="VS27f62uH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 </p> <p contents-hash="9956aad9a12dd58715d6ac47f6da1dda04bcffd5f0e21ada248129f14ec4656b" dmcf-pid="fvVz4PV7XW" dmcf-ptype="general">18일 낮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소개됐다. </p> <p contents-hash="63d183af49d8eca04997c43e1be609215153764cdbc1918d23837532e47e8ca3" dmcf-pid="4Tfq8QfzYy" dmcf-ptype="general">어두운 과거를 숨긴 채 상류층 저택에 가사 도우미로 취직하게 된 밀리(시드니 스위니 분). 높은 보수에 숙식 제공, 잘생기고 젠틀한 집 주인 앤드루(브랜든 스클레너 분)까지. 모든 게 완벽해보였지만, 딱 하나 단점이 있었다. 바로 앤드루의 아내 니나(아만다 사이프리드 분)였다. </p> <p contents-hash="3691a604f855342421cb2eecd95f18b0c063e2042d7dc7de89f568d7aab08402" dmcf-pid="8y4B6x4qHT" dmcf-ptype="general">처음엔 "취업 축하한다"며 스마트폰을 선물할 만큼 친절했던 니나. 하지만 이는 니나가 지닌 수많은 모습 중 하나였다. 위원회에서 읽어야 할 원고가 없어지자 "가사 도우미가 훔쳐간 것 같다"며 밀리에게 폭언을 퍼붓는가 하면, 밀리의 방문을 바깥에서 잠궈버리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 것. </p> <p contents-hash="c76021ed59c908827eab44c12c7da4855a89bb316898e39d501f171b9a5718e4" dmcf-pid="6W8bPM8B5v" dmcf-ptype="general">지옥 같은 상황에서도 밀리가 니나를 버텨낼 수 있었던 건 남편 앤드루 때문이었다. 위기 때마다 나타나 자신을 도와주는 앤드루에게 점점 호감을 키워가는 밀리. 반면, 이 상황이 불편했던 니나는 한밤중 앤드루와 밀리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곤 밀리에게 "수작 부리지 말라"는 경고를 남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51da849e4782e1794812f7f02542288ea4c07fa11d56412c92f653fd37bac" dmcf-pid="PY6KQR6b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31703ft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BiSmTYSr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31703ftv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34c9ce96ba238f1fa887a948f5ada923e94f1ce36f46542d4d011d9e8900e" dmcf-pid="QGP9xePK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33045jhrv.jpg" data-org-width="1000" dmcf-mid="bEWCGZWI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165333045jh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e297d72330027f841272912c5a7fe5ca0ae101ef7f5451993912d5e666ebb5" dmcf-pid="xHQ2MdQ9Hh" dmcf-ptype="general">그렇게 '불편한 동거'가 이어지는 어느 날. 밀리는 우연치 않게 니나가 과거 딸 씨씨(인디애나 엘르 분)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입원한 사실을 알게 된다. 알고 보니 니나는 중증 조울증, 조현병 환자였던 것. </p> <p contents-hash="710be101a649a6734922fc0c4ae7cf7c6b6ffc62ab8c7d9bb0813549e4a94d2a" dmcf-pid="ydTOWHTsYC" dmcf-ptype="general">한편, 니나가 밀리를 협박한 일을 사과하기 위해 밀리에게 저녁 자리를 제안하는 앤드루. 하지만 순간의 실수로 하룻밤을 보내버리고, 분노한 니나는 밀리가 그토록 감추려 했던 비밀을 앤드루에게 폭로한다. </p> <p contents-hash="b3793a63a20eb84350ca07c7696cca7508ed98dee344c93b0ee5cf8fae8f3c46" dmcf-pid="WJyIYXyOXI" dmcf-ptype="general">'하우스메이드'는 무려 83주 동안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차지했던 의사 출신 작가 프리다 맥파든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사이프리드가 신경 쇠약에 시달리는 집 주인 니나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열연을 펼친다. '미국의 연인' 스위니는 지난 잘못을 딛고 새 출발을 다짐하다 곤경에 빠지는 밀리 역을 맡아 순수와 도발을 오가는 모습을 선보인다. 사이프리드는 "그간 맡은 역할 중 가장 재밌게 연기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메가폰을 잡은 폴 페이그 감독은 "짜릿하고 도파민 터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는 28일 극장 개봉. </p> <p contents-hash="d52ac1feea5ccda80bd69f5c018bf66dc451b0c3874a2aea3ec8e971fd6c5d5f" dmcf-pid="YiWCGZWIGO"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BC '출발! 비디오 여행'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년 흉선암 투병…'상도' 출연 배우출신 정신우 셰프 별세 01-18 다음 美 상무 “메모리 미국서 생산 안하면 100% 관세”...삼성·하이닉스에 추가 투자 요구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