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철, 심판에 대놓고 항의..지금껏 본 적 없는 극대노(뭉찬4) 작성일 01-1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lp9fb0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11f1a7bec075b1f569c8ddf9b21fe46d853a9ca00619a260ea29a70162849" dmcf-pid="K5SU24Kp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165143039bnov.jpg" data-org-width="530" dmcf-mid="BtT7f62u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165143039bno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e689847d1ca0f8a8e04fd3c3f1351f5ea77fcdc765a49b448759a56931f8ab" dmcf-pid="91vuV89USw"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뭉쳐야 찬다4’ 구자철 감독이 경기 중 이제껏 본 적 없는 분노를 표출한다.</p> <p contents-hash="86aea5687f91afe22aeba98e86267716a69897f39df2b1a5954f0200782888c8" dmcf-pid="2tT7f62uvD" dmcf-ptype="general">1월 18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40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빼앗으려는 구자철 감독의 ‘FC캡틴’과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지켜야 하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의 사활을 건 총력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383af60e25e10793fa7d7256a74deea54f66a30e4dff2e5adb9ba6153f33e209" dmcf-pid="VNRwSyhDhE"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지게 되면 팀 해체가 되는 만큼, 두 감독은 물러섬 없는 승부수를 띄운다. 특히 ‘FC캡틴’은 2골차 이상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 상황. 구자철은 초반부터 선수들에게 전방 압박을 주문하며, 공격적으로 판을 흔들어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운다. </p> <p contents-hash="699c616eccb100930a4d23f0c079c121e77db973c8eb32d2841d3035e4f085d7" dmcf-pid="fjervWlwTk" dmcf-ptype="general">몰아붙이는 ‘FC캡틴’에 대항해 김남일은 완벽한 5백 수비로 맞서며 골문을 단단히 지킨다. ‘원조 진공청소기’ 김남일도 흡족할 만큼 ‘싹쓰리UDT’의 진공 수비가 펼쳐지고, 역습까지 더해지며 공수 전환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박빙 승부가 전개된다.</p> <p contents-hash="ad90c4232b7f4885a737a999affcf74acfca820aff5dff09e33d165539a04385" dmcf-pid="4AdmTYSryc" dmcf-ptype="general">이에 양 팀의 선수들은 기세를 잡기 위해 몸싸움을 하며 거세게 부딪힌다. 그 가운데 구자철의 본 적 없는 분노가 포착돼 그라운드 상황을 궁금하게 만든다. 구자철은 “왜! 왜!”를 외치면서 심판에 강력하게 어필한다고. ‘뭉찬4’를 통해 감독으로 첫 데뷔한 구자철은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그의 승리에 대한 절박함이 어떤 장면으로 이어졌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9d732da9ea6627e08515ee3c6a6a1535c2c61e453a5037bf02bc1ba741a713e7" dmcf-pid="8cJsyGvmWA" dmcf-ptype="general">급기야 경기 중 의료진 호출까지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치로 치솟는다. 중계석 김성주는 선수들의 대혈투에 “마지막 경기가 굉장히 처절합니다. 내일이 없는 경기다”라며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봐, 역대급 치열했던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69867fb98324ac1bd380ec19dc0b065f3086ebb2a74a0b6da07deca49046816" dmcf-pid="6kiOWHTsSj" dmcf-ptype="general">플레이오프행 막차 탑승에 성공하는 팀은 1월 18일 일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 dmcf-pid="PEnIYXyOTN"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1e7406d87eae3a703f259af78b7d2db32bd0091d011b60c71550c3701409fb4d" dmcf-pid="QDLCGZWIva" dmcf-ptype="general">[사진] JTBC ‘뭉쳐야 찬다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보현·이주빈, 단둘 만남 포착…흔들리는 눈빛? (스프링 피버) 01-18 다음 '느좋남' 손종원 셰프의 반전 과거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