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김진수 팀, 시즌 마지막 월드컵 2인승 4위...올림픽 메달 기대감 상승 작성일 01-1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8/2026011815080901804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8171014015.png" alt="" /><em class="img_desc">2인승 김진수 팀의 질주. 사진[로이터=연합뉴스]</em></span> 봅슬레이 남자 2인승 김진수(강원도청) 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둔 마지막 월드컵에서 4위를 기록했다.<br><br>파일럿 김진수와 브레이크맨 김형근(강원도청)으로 구성된 김진수 팀은 17일(현지시간) 독일 알텐베르크에서 열린 IBSF 월드컵 7차 대회 2인승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51초11로 4위에 올랐다.<br><br>'썰매 최강' 독일이 1~3위를 휩쓸었다. 요하네스 로크너 팀이 김진수 팀보다 0.98초 앞선 기록으로 우승했고, 아담 아무르,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팀이 2·3위를 차지했다. 프리드리히 팀과 김진수 팀의 격차는 0.47초였다.<br><br>이번 시즌 7차례 대회에 모두 출전한 김진수 팀은 메달 없이 4차례 4위를 기록하며 올림픽 메달 기대감을 키웠다. 올림픽 트랙인 코르티나담페초 1차 대회에서도 4위에 올랐다.<br><br>18일에는 4인승 김진수 팀이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추억의 K게임, 리메이크로 부활 노린다 01-18 다음 결승전 맞대결만 10차례, 모두 이겼다… 인도오픈 정상 오른 안세영, 이번에도 왕즈이 꺾었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