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인도오픈서도 정상 올라…새해 2연승 쾌거 작성일 01-18 4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7/2026/01/18/0001125117_001_20260118172212950.jpg" alt="" /><em class="img_desc">(AFP=뉴스1) 이호윤 기자 = 안세영(삼성생명)이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인도 오픈 2026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꺽고 우승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AFP=뉴스1) 이호윤 기자</em></span> </td></tr></tbody></table>배드민턴 국가대표 안세영이 새해 두 번째 대회로 열린 인도 오픈에서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을 거뒀다. <br><br>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인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개최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중국 왕즈이를 세트 스코아 2-0으로 꺾었다. <br><br>올해 첫 대회였던 말레이시아오픈에서 우승한지 일주일 만에 인도오픈까지 제패한 안세영은 벌써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안세영은 공식전 30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br><br>세계 랭킹 2위인 왕즈이와의 통산 전적에서도 18승4패로 압도하고 있다. <br><br>안세영은 이날 첫 세트에서 초반 왕즈이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7-1로 달아났고 이후에도 날카로운 공격을 펼쳐 21-13으로 승리했다. 두번째 세트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선점하며 이겼다. <br><br>새해 두 대회를 잇따라 석권한 안세영은 19일 귀국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젠 왕즈이가 애처롭다...안세영, 마음먹은 대로 이긴다 [IS 포커스] 01-18 다음 교수 남편 '아침마당' 데뷔하자 방송국에 '떡' 돌린 엄지인 "내조의 여왕 등극"(사당귀)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