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일본을 울렸다 작성일 01-18 36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결승 3국 ○ 신진서 9단 ● 안성준 9단 초점16(139~150)</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8/0005623454_001_20260118171817956.jpg" alt="" /></span><br><br>GS칼텍스배처럼 한국에서 30회 역사를 치른 대회가 세 개 더 있다. 여자 대회로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세계대회로 LG배와 삼성화재배가 있다. 우승 주인공 셋은 2025년에 나왔다. 해를 넘기며 결승전이 열리는 LG배는 지난주 결승전을 마쳤다.<br><br>30회 LG배 대회엔 중국이 선수단을 보내지 않았다. 그런 까닭에 본선이 시작할 때는 한국이 4강 언저리에서 우승을 판가름하지 않을까 짐작했다. 지난 LG배 역사를 보건대 일본 또는 대만 대표가 결승에 오른 것은 아주 드물지 않았던가. 이치리키 료가 2024년 응씨배에서 우승해 일본에 세계대회 우승을 안긴 것이 19년 만이었다. 일본 1위 대회 기성전에서 우승한 1인자가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것도 이치리키가 처음이었다.<br><br>2025년에 열렸던 30회 LG배 본선에서 이치리키는 한국 대표 셋을 연이어 꺾고 결승에 올랐다. 지난주에 벌어진 결승 3번기 첫판에서 신민준을 이겼다. 하지만 마지막 주인공이 되진 못했다. 신민준이 2국과 3국을 거푸 이겨 LG배에서 두 번째 세계대회 우승을 이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8/0005623454_002_20260118171817989.jpg" alt="" /></span><br><br>백이 8집 넘게 앞서 있다. 신진서는 정확하게 큰 자리를 차례차례 차지한다. 구경꾼은 백46이 아직 놓이지 않았을 때 <참고도> 1에 끊는 수를 생각했다. 실전과 견주면 백돌을 하나 보태준 셈이니 2집 손해가 된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골리앗’ 네카오·KT·NC도 손사레…‘국대AI’ 동력 급랭 가능성 01-18 다음 이젠 왕즈이가 애처롭다...안세영, 마음먹은 대로 이긴다 [IS 포커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