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릴로지' 정용화, 기타 내려놓고 신시사운저까지…"데뷔 초 떠올라" [TD현장] 작성일 01-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LSoNnQ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fbde4fc1ee41343a06e465d3193db66aca3d590ea5c29d3990d402937d738" dmcf-pid="ZQovgjLx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72944180zjwl.jpg" data-org-width="620" dmcf-mid="HdtPFp1y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72944180zj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56523fe0142ad6c7964bb9540433719f8b4378d5d109b35f38c18f4a78e77" dmcf-pid="5xgTaAoMv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여러 악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55e5c76c3fcbafdaf71d51aaf78b0e5e630f8a14400d36aaa4651238aca758b" dmcf-pid="1fdIJLe4WB" dmcf-ptype="general">18일 서울시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씨엔블루의 서울 단독 콘서트 '쓰릴로지(3LOGY)'가 개최됐다. 지난 17일 시작된 '쓰릴로지'는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앨범에 담긴 음악과 메시지를 공연으로 확장하며 밴드로서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0a39feb27ee926d09dfab609c5298ff50090b63ee78d19343e84d0ac311298d" dmcf-pid="t4JCiod8Cq" dmcf-ptype="general">이날 씨엔블루는 '블리스(Bliss)' '도미노(Domino)' '라디오(Radio)'로 이어지는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인 뒤, 정용화는 신시사운저까지 소화한 소감을 "이번 투어 때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준비를 열심히 했다. 어제 첫 게시를 했는데, 너무 좋아해 주시더라"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c2ba5a5d46178169838da70e240035129356eb2190f71bb443260ca99ac8b19" dmcf-pid="F8ihngJ6Tz" dmcf-ptype="general">그는 "옛날 데뷔 초에 새로운 것에 빠져있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준비하면서 너무 즐거웠다. 이번 파트는 옛날과 지금을 볼 수 있는 파트였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fcc2531da79caa8603e38ea66616679c15b7117fdc90654fa8eda620013506c" dmcf-pid="36nlLaiPT7" dmcf-ptype="general">이어 '러브(Love)'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Little Things)'를 펼친 뒤 강민혁은 "용화 씨는 데뷔 때부터 달달한 곡을 잘 쓴다 어떻게 그렇게 잘 쓰냐"라고 물었고, 정용화는 말할 수 없는 수많은 이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49d930b23391f735e7fbe91894d56594b09ac4ba3a1b53b2affe027ca18cb02d" dmcf-pid="0PLSoNnQhu"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이 좋은 이유에 대해 묻자 정용화는 "민혁이는 항상 묵묵히 자신이 할 몫을 한다. 정신이는 한결같다"라고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fca60da8be89dda3e1e0c368a47aeace05af5626b8c20d2d7f8faddbefefa36" dmcf-pid="pQovgjLxvU"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서울 콘서트는 새 월드 투어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다. 씨엔블루는 서울에 이어 마카오∙타이베이∙멜버른∙시드니∙오클랜드∙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자카르타∙요코하마∙아이치∙고베∙홍콩∙방콕∙가오슝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p> <p contents-hash="97c05b24d5c688620794ab061b3daa443caf007acc90000cc5577c4ab6b3d4a6" dmcf-pid="UxgTaAoMy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326a73f6f7387f336e862ec581c8786f371a9d9e23c87915a2b4300b1fbf07b0" dmcf-pid="uMayNcgRh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씨엔블루</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RNWjkaey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국주, 이 배우가 남사친이었어?...어깨에 기댄 채 "재밌는 회식" 01-18 다음 안영미, 금반지 두 개 끼고 ‘두바이 쫀득 쿠키’…부티 안 나는 게 단점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