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일본 클럽 파티 영상 유출에 비난 봇물 작성일 01-1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XbSyhDT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be907fda3d2c2dfedfc5ad978b597e79421e616074eed16d2202bd680c3700" dmcf-pid="VxZKvWlw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74527925corx.jpg" data-org-width="658" dmcf-mid="9utVWHTs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74527925co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a4904bf8c71bfcd2c66b62336cb2032a62e474d77a4438daf820168d6dc774" dmcf-pid="fM59TYSrC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생일 주간 내내 끊이지 않는 구설로 곤혹스러운 처지에 놓였다. 최근 불거진 ‘흡연 연상’ 퍼포먼스 논란의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일본의 한 클럽에서 포착된 파티 영상이 유출되며 선정성과 안전불감증 논란으로 번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91762f627b3a819f53e4ea45f47f6be33498d0f25c00257ad824b262551146f9" dmcf-pid="4R12yGvmCB" dmcf-ptype="general">18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에서 제니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는 설명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 속 제니는 클럽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며 춤을 추고 있다. 그러나 축하의 현장치고는 주변 상황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잇따랐다.</p> <p contents-hash="82ea2d578cdd723278d698421f3c92847150d88dc1ae6a8627596601a424bccd" dmcf-pid="8etVWHTsyq" dmcf-ptype="general">가장 먼저 도마 위에 오른 것은 파티의 선정성이다. 제니의 뒤편에 란제리 룩과 가터벨트 차림의 여성들이 샴페인을 든 채 대기하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이를 본 이들은 유흥업소에서 고가의 주류를 주문할 때 동원되는 일명 ‘샴페인 걸’ 퍼포먼스를 연상시킨다며, 영향력이 막강한 아이돌이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유흥 문화를 여과 없이 노출한 것은 경솔했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bbffd38a3138faec6d1edb26bc73dacb20c47340410bc443421168b43abcbbbe" dmcf-pid="6dFfYXyOTz" dmcf-ptype="general">더욱 심각하게 받아들여진 대목은 안전 문제였다. 영상에는 여성들이 들고 있는 샴페인 병에 꽂힌 폭죽 불꽃이 밀폐된 실내 천장을 향해 타오르는 장면이 담겼다. 이는 자칫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행위다. 실제로 지난 1일 스위스의 한 클럽에서는 유사한 폭죽 불꽃이 천장에 옮겨붙어 15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참사가 있었던 만큼, 제니의 안전불감증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p> <p contents-hash="c5f31e30b969230a0e8216592576d746b80dff66c285ece66558569828244bf3" dmcf-pid="PJ34GZWIy7"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아이돌의 생일 파티치고는 너무 퇴폐적이다”, “성 상품화가 만연한 유흥 문화를 여과 없이 노출했다”, “실내에서 불꽃이라니 안전 불감증”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3b036f373518a0d34b5c5c350d015c710bf59205cf6cc9ff0d6ae767f16d270" dmcf-pid="Qi08H5YCSu" dmcf-ptype="general">제니의 사생활을 둘러싼 잡음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생일 자축 영상에서 촛불을 입에 물고 끄는 모습이 공개돼 ‘흡연 연상’ 논란이 일었다. 이는 지난해 이탈리아에서 실내 흡연 중 스태프 면전에 연기를 내뿜어 공식 사과했던 사건을 환기시키며 대중의 실망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8c0a5ca0cb7eac0e1cb4b13e479dacca30bfe52a5ca48c3ec382489879c8c51" dmcf-pid="xnp6X1GhS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SNS]</p> <p contents-hash="4de23d0fa94ba2c5d83b02416b4ab8646b0184e62250df35e8b83d8dc56725a2" dmcf-pid="y5jSJLe4lp"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제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WWnsQR6by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석정, '황장금' 된 이유 "과거 박해준과 같은 극단…다 가난했다" ('알토란') 01-18 다음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끝 오늘(18일) 별세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