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홍수현, ‘능력치 만렙’ 에이전트로 강렬 첫 등장 작성일 01-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fdeiMV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f8d39851cd4136588e3a2b95206427ff3ec148f3eb566d2ca2c14358f4c7f" dmcf-pid="7STt13Zv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bn/20260118180044972qwmb.jpg" data-org-width="500" dmcf-mid="U8PLngJ6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bn/20260118180044972qw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cec00a532d0cb6d19aa8cd0c04d0756d418d5e6943c869db9639c437f62027" dmcf-pid="zvyFt05TIq"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홍수현이 능력 있는 축구선수 에이전트로 등장해 탄탄한 연기 내공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1bec9c44d1b77c84710d003ad89c3961aa4019c45868fd58dedf61b16bfa127f" dmcf-pid="qTW3Fp1ymz" dmcf-ptype="general">홍수현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에서 강시열(로몬 분)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의 에이전트를 자처한 9년 차 파트너 홍연수 역으로 출연해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6225f0a44c718cc36673666357b6a310d3b88ae4da615f3c354e9ce8944477e5" dmcf-pid="ByY03UtWD7"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 구원 판타지 로맨스다.</p> <p contents-hash="e6cd47ade534dde7b882309b8dc4a069512408cbec8600247cb371ca69ff8fea" dmcf-pid="bWGp0uFYEu"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홍수현은 9년 전 강시열의 재능과 가능성을 먼저 발견한 ‘능력치 만렙’ 축구협회 팀장으로 첫 등장했다. 홍연수는 친구 대신 청소년 국가대표에 발탁된 강시열에게 “잘 준비해서 봐요. 알죠? 이건 강시열 선수한테 중요한 기회라는 거”라며 명함을 건네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4935cef5341cc280f2cb14cbb2e3036fe7e986f2101504c47034300dfb7ae753" dmcf-pid="KYHUp73GOU" dmcf-ptype="general">이어 9년 뒤 현재, 강시열의 에이전트가 된 홍연수는 한껏 친밀해진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홍연수는 “니 에이전트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참 대견하다”라고 강시열과 티키타카를 주고받으며 ‘현실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홍수현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첫 만남부터 9년의 세월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몰입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0a611eb062f7032ecc96c5336c38d2ced4e5cf070ecfd20242b9227ed7db912" dmcf-pid="9GXuUz0HOp" dmcf-ptype="general">특히 홍수현은 에이전트라는 직업적인 디테일과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대사 톤과 눈빛, 말투 등 인물의 연차와 관계성을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극의 흐름을 단단하게 받쳤다. 도시적 아우라와 생활 연기를 오가는 균형감 있는 연기는 홍수현이 ‘믿고 보는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2HZ7uqpXI0"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VX5z7BUZD3"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짱' 임성근, 안경 때문에 사짜 등극? "시력은 좋은데…" (블루클럽) 01-18 다음 무대는 거대했고 배려는 섬세했다 (임영웅 'IM HERO' 서울 콘서트 리뷰)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