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ㆍ엔싸인ㆍ롱샷ㆍ엔하이픈 [이번주 뭐 들었니?] 작성일 01-1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m0Z1GhC5"> <p contents-hash="54db8eea8312a4547b44338279bd509e4d971dad622a323ea6ee22798d2cbe39" dmcf-pid="8fsp5tHlT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가요팀] 1월 셋째주(1월 12일 ~ 18일)에는 그룹 알라드라이브원과 롱샷이 데뷔 앨범을 내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룹 엔사인과 엔하이픈은 새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d658803294537c3670fde3ab4b5e999cac8f0127ae77d4a88292d70dff63ba29" dmcf-pid="64OU1FXSTX" dmcf-ptype="general">◆ 알파드라이브원 - '유포리아'(EUPHORIA) (발매일 1월 12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a3c40a1f7a88d38c05f9301f7752a797d541625855817e3dff9b07debf97f" dmcf-pid="P8Iut3Zvv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4352rxlf.jpg" data-org-width="658" dmcf-mid="99wTIhmj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4352rx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d22f0be03498c8b0ab92aacdc5d03bc98a7066c725617506ef51e09486068a" dmcf-pid="QxSBpuFYCG" dmcf-ptype="general">알파드라이브의 미니 1집 '유포리아'에는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을 포함해 총 6곡이 담겼다. 각자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나아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희열의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묵직한 붐뱁 비트 위에 자유로운 에너지가 더해진 힙합 댄스곡이다. 마침내 하나가 되어 깨어난 알파드라이브원의 존재감을 '첫 알람'에 비유해 표현했다.</p> <p contents-hash="c2ad549b4e57e51b8492e790ae06e04660479abb8987b842efbf4b9a4ac5af6e" dmcf-pid="xMvbU73GTY" dmcf-ptype="general">김지하 - 멤버들의 보컬 조화가 인상적.<br>김한길 - 음악적 방향성과 콘셉트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첫 결과물.<br>김진석 - 속도와 추진력으로 남긴 첫인상.</p> <p contents-hash="1252c9be28377e180875bbfadad8ec2fdad70103280da44d86c16bcca253d3b8" dmcf-pid="yWPrAkaeTW" dmcf-ptype="general">◆ 엔싸인 - '펑키 라이크 미'(Funky like me) (발매일 1월 13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ed9e65f9f06431a4d8fa513c15aa9d88bd093fd8fce8a728d465d3677093d5" dmcf-pid="WYQmcENd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5632wtwu.jpg" data-org-width="658" dmcf-mid="2GJlmODg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5632wt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d34d5840ff5337a11bce8a32d955764d26a1d0ed2dacf14c15d359ef14fa73" dmcf-pid="YGxskDjJWT" dmcf-ptype="general">엔싸인의 새 싱글 앨범 '펑키 라이크 미'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펑키 라이크 미'를 포함해 총 3곡이 담겼다.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는 레트로의 향을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정통 소울 앤 펑크 장르다. 이태윤, 타미김 등 국내 레전드 뮤지션들이 직접 연주에, 유명 프로듀서 김창환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시너지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f5454efa4d37ef1d86304a86eaf9310f9292e5c0ad70bddb325bed3dc93e477" dmcf-pid="GHMOEwAiTv" dmcf-ptype="general">김지하 - 보컬과 랩 역량이 한층 더 성숙해진 느낌.<br>김한길 - 퍼포먼스와 캐릭터성을 중심으로 한 콘셉트 싱글.<br>김진석 - 펑키하고 경쾌한 에너지, 퍼포먼스 그룹의 직관적인 선택.</p> <p contents-hash="a378e053850dbbbf4f75772f8e03cab1aca8736b905bdf78dc20b869798ebde7" dmcf-pid="HXRIDrcnyS" dmcf-ptype="general">◆ 롱샷 - '샷 콜러스'(SHOT CALLERS) (발매일 1월 13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5b3155dce34f7c981b87d8effb51ac6fb6218c0f3b81605a4abd130d454006" dmcf-pid="XZeCwmkL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6918kcrk.jpg" data-org-width="658" dmcf-mid="VxgWhSOc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6918kc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0919c85a7a6b622a1ba8e65a578d0002fbee440cff9e7289d52718608884da" dmcf-pid="Z5dhrsEolh" dmcf-ptype="general">롱샷의 첫 미니앨범 '샷 콜러스'에는 타이틀곡 '문워킨'(Moonwalkin')을 포함해 총 5곡이 담겼다. 멤버들이 사랑해 온 음악과 문화로부터 형성된 태도를 자연스럽게 녹여낸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세련된 트랩 리듬 위에 감각적인 보컬이 더해진 팝-트랩 스타일의 곡이다.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도 뒤로 미끄러지는 듯한 불안함을 마주해야 했던 시절의 감정을 문워크 춤에 빗대어 표현했다.</p> <p contents-hash="e3a2865e8e2680ded18e272bc6083060f0f2af7a4392152a440156868483492b" dmcf-pid="51JlmODgyC" dmcf-ptype="general">김지하 - 메인 보컬 라인의 고음 처리가 인상적.<br>김한길 - 팀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드러내는 데뷔작. <br>김진석 -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롱샷의 출발선.</p> <p contents-hash="f7d81e2cce16d53bd383d8409ed60bb918678ddf06a380e714971843d3b86adc" dmcf-pid="1tiSsIwahI" dmcf-ptype="general">◆ 엔하이픈 - '더 신 : 배니시'(THE SIN : VANISH) (발매일 1월 16일)</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4137f61fa9daca4a004f3b25926277e2a789e45f6d3e5e5a6f64bdaede564" dmcf-pid="tFnvOCrN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8177qruz.jpg" data-org-width="658" dmcf-mid="fkQmcENd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182748177qru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e014f46df91d3dc707f242208cde50e18e6d318474c34bbd15c60c7a8cc79a" dmcf-pid="F3LTIhmjys"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의 미니 7집 '더 신 : 배니시'에는 타이틀곡 '나이프'(Knife)를 포함해 총 11곡이 담겼다.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앨범 시리즈 '더 신'의 서막을 여는 앨범이다.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타이틀곡은 다크한 분위기와 강한 타격감의 트랩 비트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다. 어떤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연인의 자신감과 엔하이픈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작사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b31a3488677d18c3c875bdea2b969b8b39c5b7a20de0c7f7a5ce6f9b1fb34d00" dmcf-pid="30oyClsATm" dmcf-ptype="general">김지하 - 보컬 중심이었던 전작들과는 다른 결. 새로운 시리즈도 기대.<br>김한길 - 기존 콘셉트를 유지하며 새로운 챕터를 제시한 앨범.<br>김진석 - 서사보다 긴장감을 극대화한 엔하이픈의 직진.</p> <p contents-hash="4417b5b5448ea0cd1e78414145006d7e92c7108294c37d4ec9bb854944214c63" dmcf-pid="0LX8K2qFvr" dmcf-ptype="general">[정리=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각 앨범 재킷]</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poZ69VB3W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고의 요리비결’ 정신우 셰프, 12년 ‘흉선암 투병’ 끝 별세 01-18 다음 "불가능한 존재" 하태권도 감탄했다…워밍업처럼 '세계 2위' 농락 "이미 졌다는 얼굴" 왕즈이 심리까지 지배했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