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흑백' 시즌1 보며 가슴 울컥…한식 소외받는 느낌 받아" (블루클럽) 작성일 01-1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woeJx2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43066b8a188d25b425a9af81057939514085ba3483783cedb481884e04a3f0" dmcf-pid="u0rgdiMV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46402wseo.jpg" data-org-width="1401" dmcf-mid="bVNnMePK5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46402ws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e5a0c625908757aac41194df59624d862103a8cf232a4479f77306a8d39dcd" dmcf-pid="7UsNiLe45U"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임짱'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 당시의 비화를 전했다.<br><br> 지난 17일 '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채널에는 '임성근 셰프가 흑백 성우를 첫째 아들로 임명한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임성근 셰프가 출연했다.<br><br>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셰프'라는 호칭에 대해서 "사실 셰프라는 단어가 10몇 년 전에 어느 날 방송을 통해서 쓰게 되지 않았나. 그런데 우리나라 말로는 '조리사'가 맞다. 그래서 조리사 자격증도 있는 것"이라면서 "근데 저는 그 위에 조리기능장이다. 우리나라의 이쁜 말, 조리사, 조리장이 좋지 않나 싶다. 그래도 어떻게 불러주시면 기분은 안 나쁘다"고 이야기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f4b78689c416c9f96012bd5c2b43960913a2486e673719e6d3273f1020efa" dmcf-pid="zuOjnod8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47752ujhs.jpg" data-org-width="550" dmcf-mid="3Un69VB3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47752uj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3be68f3f9f9022a87af19205993f552c174992578ae5df8f2c9aaeb7463fd7" dmcf-pid="q7IALgJ6t0" dmcf-ptype="general"> <p><br><br> '임짱'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제가 MBN '알토란' 프로그램을 8년 했다. 그러다보니까 어머니들께서 '이야 잘하네, 짱이네' 해서 애칭을 지어주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임짱TV'에 대해서는 "소상공인들, 자영업자 음식점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 기술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 재능 기부 형태로 하게 된 것"이라면서 '특히 요즘 보면 아이들 있는 집, 신혼 부부가 살아도 밥을 거의 시켜먹지 않나.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간단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집밥 레시피를 공유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br><br>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TOP7까지 올랐던 임성근 셰프였으나, 시즌1 당시에는 섭외를 거절했다고. 임성근은 "그 때 회사 일도 바빠서 시즌2를 하게 되면 참여를 하겠다고 양해의 부탁을 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시즌2에 섭외를 주셔서 참여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07626a768ec2ee9bdeb176400bf68c04ed9359746f15da06b1547ae0a65032" dmcf-pid="BzCcoaiP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49095swkr.jpg" data-org-width="550" dmcf-mid="0n3WhSOc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49095sw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63b52771b09021a43fae3c911f1698b53e95da68a3b691cc55add23a549f91" dmcf-pid="bqhkgNnQYF" dmcf-ptype="general"> <p><br><br> 그는 "시즌1을 보는데 가슴이 울컥함을 느꼈다. 한식이 좀 소외받는 느낌이었다. 돈 주고도 못하는 그런 홍보 아닌가. 그래서 한식을 좀 널리 알리고 싶었고, 정말로 승패는 연연하지 않았다"며 "조리를 배우고 있는 학생들과 후배들에게 '한식도 이런 멋있는 게 있으니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이야기했다.<br><br> 특정 순위는 기대하지 않았지만, 여러 가지 재료가 나오는 데('무한 요리 천국')까지만 가길 바랐다는 임성근은 "그걸 보는 순간 '이제 저 많은 걸 가지고 어떤 한식을 보여줄까' 설레어가지고 조금 더 많이 보여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고 털어놨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a1bade95b0f38fe05844cacfe9548dddfeee9bc167f9125f236ae47a7dd736" dmcf-pid="KBlEajLx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50389sque.jpg" data-org-width="550" dmcf-mid="ph7ZyYSr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82650389sq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2c40261bb7221c7783e464882d1a38203ea9d470a0ceb9d5dab7c181108f27" dmcf-pid="9bSDNAoMY1" dmcf-ptype="general"> <p><br><br> 자신이 '흑백요리사2'에서 선보인 9가지 음식 중 하나의 요리를 선택한다면 어떤 걸 고르겠냐는 물음에는 '효종갱'을 고른 임성근은 "대한민국은 국물의 나라다. 예전에 '효종갱'이라고 하는 음식은 조선시대 최초의 해장국이라고 보시면 된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온갖 산해진미가 다 들어가있다"고 답했다.<br><br> 가장 까다로웠던 라운드로는 3라운드 'All or Nothing'을 고른 임성근은 "사실 하나가 되기가 어렵지 않나. 중식에 파인다이닝에 일식에 다 셰프님들 나와계시는데 '소스 제가 할게요' 했다. 한식은 참외 요리가 많기 때문에 잘못되면 빌런 되고 잘하면 영웅되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한 것"이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br><br> 사진= '남도형의 블루클럽' 유튜브 캡처</p> </div> <p contents-hash="7f3fa14e60f00ed55485703e01edbc4c7c8732d9142472a3c6c8901c3bd55d8f" dmcf-pid="2KvwjcgRY5"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깨두부의 의미는 ‘게을러지지 말자’”…최강록이 전한 ‘흑백2’ 비하인드 [인터뷰] 01-18 다음 홍종현, 설렘 선사한 다정 남사친…만찢남 비주얼(‘아기가 생겼어요’)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