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관객들과 밀당 끝에…앙코르곡은 '외톨이야' 작성일 01-1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SYIhmj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b27c11fc46e086b9a4bc3bade68c66729ba0a57fcd4327a02eacd94227c76" dmcf-pid="45THhSOc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2106553lyeb.jpg" data-org-width="1200" dmcf-mid="9SvGClsA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2106553ly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eb64ad08fbd094a89ed52061e16c025a4c039ec09542b78c61f338e7519a34" dmcf-pid="81yXlvIkR7"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관객들과 '밀당(밀고 당기기)' 끝에 희대의 명곡 '외톨이야'를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5ac09c8a8b45cb847458c5f81906d68f586ced6444262602d7f3c3cac52c1f6c" dmcf-pid="6tWZSTCEJu" dmcf-ptype="general">씨엔블루는 1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 를 개최하고, '외톨이야'로 앙코르 무대를 꾸몄다. </p> <p contents-hash="828f9a52172da26a196499240d9e3a99a59613b79d4e95510da35bfb8ce701a2" dmcf-pid="PFY5vyhDLU" dmcf-ptype="general">콘서트명 '쓰릴로지'는 씨엔블루 세 명의 멤버가 각자의 축을 이루며, 그 균형 위에서 완성된 하나의 체계를 의미한다. 지난 7일 발매한 정규 3집과 동명의 타이틀로, 앨범에 담긴 음악과 메시지를 공연으로 확장하며 밴드로서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59e891d3c7bb321e347402458e9ba22f66a8d2fff6b451887c075575d0e7f2" dmcf-pid="Q3G1TWlwMp" dmcf-ptype="general">정규 3집 수록곡들은 물론, 히트곡들의 향연으로 풍성한 공연을 만들며, 관객들을 '에브리바디 뛰어(에바뛰)'를 실천하게 했다. 본 공연 세트리스트를 이번 신곡 '킬러 조이'로 끝낸 씨엔블루는 앙코르 섹션에서도 열정 넘치는 무대를 만들었따. </p> <p contents-hash="022ab7dd73d4953c10c1c7974456ca2b5f3b0f88ee3665059bfa28dde872f3a8" dmcf-pid="x0HtyYSri0" dmcf-ptype="general">특히 지금의 씨엔블루를 있게 한 '외톨이야'로 시작돼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외톨이야'까지 나오는 과정들이 인상적이었다. </p> <p contents-hash="54dbcc13b7b76a3ffeaf905e690774cc9f5369bb6dd3d52e5b5da857c871a069" dmcf-pid="yNdoxR6bJ3" dmcf-ptype="general">관객들의 '앙코르' 외침 속에서 등장한 씨엔블루는 함성을 더 키웠다. 이어 정용화가 기타 연주로 박자를 타면서, 어떤 노래를 할 지 궁금증을 키우면서, 관객들과 '밀당(밀고 당기기)를 했다. </p> <p contents-hash="0740e1c5a39a91f80f168daebcbfc982e96c22816c09b28859e1e80375d39f60" dmcf-pid="WjJgMePKiF" dmcf-ptype="general">점점 연주가 '외톨이야'로 들리는 순간, 공연장은 16년 전 2010년 씨엔블루 데뷔 당시로 돌아가게 했다. </p> <p contents-hash="11a16aa3d23e37cab68abc0506e5004e12204c821208ad9225bf74dede7daa9c" dmcf-pid="YAiaRdQ9it" dmcf-ptype="general">이어 10년 전 발매한 미니 6집 '블루밍'의 타이틀곡 '이렇게 예뻤나'를 선보였다. 16년 전 데뷔곡과 10년 전 타이틀곡을 아우르면서, 앙코르 섹션을 완성한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2e6b05af7a05cecaa2623198c50b320716cd8508007eb94244aaa39cfd22e" dmcf-pid="GrNELgJ6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2106757ewyv.jpg" data-org-width="1200" dmcf-mid="2UZ3YHTs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2106757ew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f6b01fdbdb6ea66e0d11c4522d0ab6bc168fae1436c1ceeddd04be990b368e" dmcf-pid="HmjDoaiPn5" dmcf-ptype="general"> 정용화는 "오늘 앙코르 소리가 너무 크더라. 깜짝 놀랐다"라고 했고, 강민혁도 "너무 감사하다"며 인사했다. 이정신은 "신곡 10곡 다 할 거라고 했는데, 오늘 여러분이 듣고 싶은 노래 다 들으셨냐. 아직이느냐"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daf66805b4ccf7fc997784754f52191f84fe7a1c9b265eef4e3c30d6e118d26a" dmcf-pid="XsAwgNnQRZ" dmcf-ptype="general">강민혁은 "앙코르 나오기 전까지 본 공연이 '킬러 조이'로 끝났을 때, 미친듯이 여러분 덕에 놀았다. 박수도 같이 따라해 주시고, 소리 질러 주시고, 뛰어 주시고. 여러분과 함께 한 것이 꿈만 같다"며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d0e9937caa976ceac4be91b6937c7e672d8bacdae9a5f832249973df4d74e2b6" dmcf-pid="ZOcrajLxnX"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앨범에서 못다한 노래가 남았다. 그래서 준비했다"라며 "여러분의 목소리가 필요한 노래다. 저희가 여러분에게 바치는 노래기도 하지만, 여러분이 함께 불러줘야 이 공연장의 세계관이 만들어질 것 같다"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b0569946c2f4f1a8b728312a053e8991fe3eb2930234b390c3056860997b9aab" dmcf-pid="5IkmNAoMJ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매번 그런 생각을 한다.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을 향해 노래 부르자"라고 외친 뒤, 이번 신보의 수록곡인 '우리 다시 만나는 날', '인생찬가'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6ca9c19c0201cc6c25654d9942cdd0181eae070bb6eda1fdf390115a18e1940b" dmcf-pid="1CEsjcgRdG" dmcf-ptype="general">이번 서울 콘서트는 새 월드 투어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월드 투어 '쓰릴로지''의 포문을 여는 공연이다. 앞으로 씨엔블루는 마카오, 타이베이, 멜버른, 시드니, 오클랜드,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요코하마, 아이치, 고베, 홍콩, 방콕, 가오슝 등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며 투어를 전개한다.</p> <p contents-hash="fb91b1402a88bc3f35019f8211bde14d6cf1b193205065c80bb2efa9a8d709b5" dmcf-pid="thDOAkaeLY"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생당구 활성화 및 저변 확대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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