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신 쑤실 때까지”…씨엔블루, '에바뛰' 맛집의 무한열정(종합) 작성일 01-1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1pylvIk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83649ad40b049c004737bbd0b5579b3c0934acc4c1206ea92a9409604d711a" dmcf-pid="yAwiRdQ9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47481vnzs.jpg" data-org-width="559" dmcf-mid="fk8oJnRf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47481vnz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ce9947c63e2aad78c903976b0451805df08f26a1f8e6c58129faa4b6fdaffa1" dmcf-pid="WcrneJx2L6" dmcf-ptype="general"> 대체불가 '에바뛰' 맛집은 다르다. 씨엔블루가 내공 가득한 라이브 공연으로 감탄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b21166b7b3177cb29690145846cca15c9200aedfff728ab6359b045eedffb723" dmcf-pid="YkmLdiMVd8" dmcf-ptype="general">1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씨엔블루 콘서트 '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2026 CNBLUE LIVE 3LOGY)' 둘째날 공연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10a837a74fa123d812ca8efc2acc3939dfd97d76efe1bed79b6349703a2819f" dmcf-pid="GEsoJnRfn4" dmcf-ptype="general">17~18일 양일간 진행된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매진됐다. 지난 7일 발매된 정규 3집을 기념해 열린 콘서트인만큼 신보 전곡을 선보였다. 무려 11년만 정규다. 기다림이 길었던만큼 씨엔블루 멤버들의 열정도 대단했다. 정용화 전매특허인 '에바뛰('에브리바디 뛰어'의 줄임말)'를 외치고 솔선수범하며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앵콜 전까지 환복 한 번 없이 2시간 동안 내리 공연을 이끌었다. 앵콜에 앵앵콜까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66cf95f07298350619e587627619bf1a550652c81d08981b7f3b6c54a3893723" dmcf-pid="HDOgiLe4Jf" dmcf-ptype="general">'레디, 셋, 고!(Ready, Set, Go!)'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더니 '캐치 미(Catch Me)' '레이서(RACER)'를 연달아 열창했다. 세번째 곡을 마친 뒤 환호가 쏟아졌다. 정용화는 “정용화 “시작부터 장난 아니었다” “이 공연을 위해 의상을 제작했다” “정규 앨범이 나왔다. 콘서트에 온 걸 진심으로 환영한다. 많이 와줘서 정말 행복하다”고 만족했다. </p> <p contents-hash="ef70209842627f902c8aa5c5c0a951f10d1cb12ae665e382e492f41c8f6e9c66" dmcf-pid="XwIanod8JV" dmcf-ptype="general">이어서 “끝까지 '에바뛰' 많다. 씨엔블루 콘서트 다녀오니 삭신이 쑤신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재밌게 놀자”며 “진짜 불사지르고 가겠다. 리밋을 정하지 않겠다. 정용화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씨엔블루, 여러분의 한계 어디인지 보자”고 눈을 반짝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f414ddb2143e8d79eaa720d450301c8c5ae799c9683a71b1e43dec0997226" dmcf-pid="ZrCNLgJ6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48807qhbd.jpg" data-org-width="559" dmcf-mid="4vXqU73G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48807qhb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4230fa31a2a1d93d018e58c36223a7efafba5b2fa2233c6561f9714714c8b" dmcf-pid="5mhjoaiPM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0105pwwa.jpg" data-org-width="559" dmcf-mid="8R4LdiMV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0105pww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a68d7379ee2fe01d747d1432e5549f94f17420879901edf8aac96661472e62f" dmcf-pid="1slAgNnQMK" dmcf-ptype="general"> 이날 공연에선 신곡 뿐 아니라 씨엔블루를 대표하는 곡으로도 반가움을 더했다. 강렬한 곡부터 감미로운 곡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완성했다. 신보부터 '직감' '외톨이야' '이렇게 예뻤나' '러브(Love)'까지 모두 만날 수 있었다. 정규 3집 타이틀곡 '킬러 조이(Killer Joy)'와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등 수록곡 전부 정성스러운 무대를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922d17431f441501cea25d9356a8309682c692d4dccdfa0d05adbc6b853ec12e" dmcf-pid="tOScajLxnb" dmcf-ptype="general">정용화도 만족한 듯 “최고의 관객 매너다. '에바뛰' 또 했는데 좋냐. 이번 투어 세트리스트가 좋다”고 말했고, 이정신은 “이번에 좀 더 신구의 조화다. 옛날 노래도 있고 최신곡 10곡도 포함돼 있다. 뿌듯하다”고 이야기했다. 강민혁은 “드럼 치면서 나를 이렇게까지 앉아있는데도 심박수를 끌어올린 건 여러분밖에 없다. 진짜 잘 뛰어 논다. 하지만 나도 지지 않았다”고 자부했다. </p> <p contents-hash="71c5421c757056fa5f621ac1b2d8311ae5c2761f50d32fec192d95734f69c9c2" dmcf-pid="FIvkNAoMiB"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이번 공연에서) 정규앨범에 있는 모든 곡을 하자 싶었다. 앨범을 준비하면서 투어 준비를 같이 했다. 우리끼리도 진짜 힘들다고 했다. 10곡을 빠른 시일 내에 더 멋있게 만들고 최고의 공연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매번 열심히 하지만 이번엔 극한으로 준비가 힘든 투어였다”며 “어제 첫공연 끝나고 한 말이 긴장 많이 해서 끝나면 감기걸리겠다 싶었다. 도전이라 할만큼 멋진 투어를 만들었다. 여러분이 멋진 스타트 끊었다. 월드투어 마무리까지 여러분 에너지 가지고 끝까지 가보겠다”고 눈을 반짝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289ce6947a12b7bc82fbaf9a6433d4c22bcd0714918e053cb6b0d2bc8048f8" dmcf-pid="3CTEjcgR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1363himo.jpg" data-org-width="559" dmcf-mid="6Tg6V4Kp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1363him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73bf4c54dfb1c6aedc574dc8cd28d26aacc77ef3619fd2f799a54c903becb" dmcf-pid="0oAM6Qfz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2659jrgm.jpg" data-org-width="559" dmcf-mid="PJNQ462u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2659jrg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8b1d5724df5afa96008dd5248fa7febd13fa4d28717b486ed0de956f94ea85" dmcf-pid="pgcRPx4q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4067bbax.jpg" data-org-width="559" dmcf-mid="Qbf01FXS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83454067bba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cb13459c8203e47b08bd78771d0e9119bef2b65f9d36836ee7bb1d494a6e4c9" dmcf-pid="UakeQM8Bnu" dmcf-ptype="general"> 공연 중간 강민혁은 “덧없이 행복한 사람인 듯 하다. 서로 집중하는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거 같다”고 만족했고 정용화는 “씨엔블루는 많은 얼굴이 있다”고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d7c71f0ab310e24233bcd13930b07fd7c05f8ea762eb1019d734ace83507c7d3" dmcf-pid="uNEdxR6beU"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싶었다. 씨엔블루가 여러가지 도전하고 새로운 옷을 보여주는게 우리의 모토라고 생각한다. 투어때도 새로운 모습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그대로 하면 진부할 듯 하여 밤새도록 공부하면서 새롭게 사운드를 만들었다. 좋아해줘서 뿌듯하고 감사하다. 계속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7b29a5b9c5cc070b9364f64eaecdd24263e06bdb9c35fdcf0a7ca601f0d025b" dmcf-pid="7jDJMePKep" dmcf-ptype="general">16주년을 맞은 씨엔블루는 여전히 새로운 팬덤을 형성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16년의 내공 뿐 아니라 멈추지 않는 도전과 열정이 빛나는 팀이다. 정용화는 “'에바뛰' 등 축제 등을 통해 새롭게 씨엔블루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분들이 늘어나서 하루하루 더 행복하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c80c60c40e1ec26051b2064fc3c19276122e0b378b63021269b00ac2ce7a1242" dmcf-pid="zAwiRdQ9d0" dmcf-ptype="general">강민혁은 "씨엔블루가 16주년 됐다. 17년차다. 2010년 1월 14일에 세상 밖으로 나왔다. 어느덧 16년이 지난 지금 새로운 월드투어를 하게 됐다. 많은 에너지를 받고 간다. 다시금 감사하다"고 말했고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c7d6247cf16ff53cfc70d8a0e887fd3a8f479cd4606e71bc4d61ce242bfd6f11" dmcf-pid="qcrneJx2J3" dmcf-ptype="general">서울 공연을 마친 씨엔블루는 마카오·타이베이·멜버른·시드니·오클랜드·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자카르타·요코하마·아이치·고베·홍콩·방콕·가오슝 등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e68f27aeae4ac760b992c2faa12b0895c645b979fdeaa424809d563e21f69248" dmcf-pid="BkmLdiMVMF"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FNC엔터테인먼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의 얼굴' 유재석, '런닝맨' 제작진 위해 커피차 쐈다…"고생하는 스태프 위해서" 01-18 다음 ‘얼굴상’ 유재석, ‘특별상’ 하하에 커피차 이용 금지령…“넌 먹지 마” (런닝맨)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