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2' 임성근, 음주운전 3번 적발 고백 "형사처벌 받아 면허 취소" 작성일 01-1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UDjcgRM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a4fbc21a5bc926500374b88d5a88ed9fde94fe70eacbbc8402f390135dda92" dmcf-pid="427rcENd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4414739wvbw.jpg" data-org-width="1200" dmcf-mid="9zs4K2qF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4414739wv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3713bc1570f58b25fb70770d5e2173bfa0c88a6c4e32b00a113c21c37b50c8" dmcf-pid="8VzmkDjJL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흑백요리사2' 백수저 출연자 임성근이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116bca66de260690bb0df898a256b1bb4029555ed27f4712cf71e925228eabf" dmcf-pid="6fqsEwAiR2" dmcf-ptype="general">18일 임성근은 자신의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703ec67b411d03cb5c4e42e68ebdf218679341f41d74ec136302ae7ab986f04" dmcf-pid="P8bIwmkLe9"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5~6년 전부터 술을 조심하기 시작했다면서 "안 좋은 일도 있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 난 술을 마시면 차에서 잔다. 차에서 자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는데, 왜 시동을 걸고 있냐고 하더라. 알고 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는 거더라. 그때 한 번 있었는데, 이건 10년 정도 된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78d6d11e879de3eefed9b9d9902ea7e8568a4b3aed114cd44461955a93a8ecc" dmcf-pid="Q6KCrsEonK"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또 "가장 최근 적발된 건 5~6년 전"이라며 가감 없이 밝혔다. "요즘에는 한 잔만 드셔도 대리기사 불러 가시는 걸 봤다"라는 PD의 말에는, "그렇다. 숨기고 싶지만 괜히 나중에 일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받지 않나.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면피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정신 차리고 안 하는 거다.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는데 다시 면허를 땄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651880c1b29fc64941362351a1b9af7e98cb24a00ec903592f79fddb2d375" dmcf-pid="xP9hmODg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4414961ity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V4TClsA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184414961it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9a03031b70d2c9d5e2b5feb5c05f7ac1fc2041b866a21cd884205ab4503787" dmcf-pid="yvs4K2qFdB" dmcf-ptype="general"> PD는 "이렇게 말씀하시면... 갑자기 팬들 많이 생겼는데 두렵지 않나"라며 재차 놀랐고, 임성근은 "이게 나다. 날 싫어할 분들은 당연히 있을 거다. 숨기고 싶지 않다. (이렇게 밝히지 않는다면) 내가 못 산다.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으니 부담이 돼서, 마음에 있는 것들을 하나씩 털어내고 싶다. 바쁘고 힘든 삶을 살다보니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길 바란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조심히 살겠다"라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427aca863087a9e2d1ccd1027b4f8e6a1ed66db9dd77faf5fcbcae6988194c33" dmcf-pid="WTO89VB3eq"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은 최근 학폭 의혹이 불거지자 "죄송하게도 전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 중학교 3학년 때 집 나와서 막 일하다가 다시 잡혀 고등학교에 갔다. 근데 입학하자마자 또 나와서 학폭할 시간이 없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f16e8c700484153b3d5868540c65480ea337ed84744ff9dcbca9d79655dfcdd" dmcf-pid="YyI62fb0iz"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새해부터 커피차 쐈다 "SBS의 얼굴…고생하는 스태프 위해" ('런닝맨') 01-18 다음 권은비, ‘런닝맨’ 오자마자 깐족..‘29살 연상’ 지석진에 “석삼아 오랜만이다”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