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릴로지' 씨엔블루 정용화 "강민혁은 우직, 이정신은 한결같이 따뜻" [ST현장] 작성일 01-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EILgJ6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6610e7e001cd628f830071e9d1f8cff5f21a8477b5591f95f4855997058e2" dmcf-pid="XnDCoaiP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183929513wibt.jpg" data-org-width="600" dmcf-mid="Geegf89U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183929513wi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e7dfcf919a83475b35b11f6e3dec9ee6fb40a34648df4603efa5f41e79368" dmcf-pid="ZLwhgNnQT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밴드 씨엔블루가 멤버들과 '케미'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9cba3d94ed97db6b474e793d024cf5e8c0f8bb6bf7f1093100b9c9627ee8fdc9" dmcf-pid="5orlajLxvi" dmcf-ptype="general">1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씨엔블루(정용화, 이정신, 강민혁)의 '2026 CNBLUE LIVE 3LOGY(2026 씨엔블루 라이브 쓰릴로지)' 이틀째 마지막 날 공연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5c8800e6fa940723d5368f64964a5fbc000e727121c893fbcc4e176201051419" dmcf-pid="1gmSNAoMSJ" dmcf-ptype="general">씨엔블루는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Little Things)' 무대를 꾸몄고, 정용화는 "사소한 것들이 좋아서 특별한 것들을 만들어보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352b499492dead234c96b2b3fe0eabea842522dfcfb601e2f78252e23450794" dmcf-pid="tasvjcgRTd"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은 정용화에게 자신들의 사소하지만 좋은 부분이 뭔지를 물었고, 정용화는 강민혁에 대해 "우직하게 자기 맡은 바를 해낸다. 모든 공연에 최선을 다한다"고 답해 이정신은 "나는 뭐 열심히 안 하나"라며 뾰로통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d51e62938b94386c9688b1c02bc8fb8536fa5865a25a8a7f437b911d2847eae" dmcf-pid="FjIycENdhe"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야 서른 여섯. 그런 거 가지고. 정신이는"이라며 잠깐의 텀을 뒀고, 이정신은 "괜히 기대되네", 강민혁은 "다음 곡 설명해주세요"라고 장난을 쳤다.</p> <p contents-hash="2a24dc5cc3644d9652bc478dc03bad1d2fcb0e1ecba82ccd84dd8219cfdcfeab" dmcf-pid="3ACWkDjJWR" dmcf-ptype="general">정용화는 "정신이는 17년간 한결 같다. 하나도 변한 거 없이 항상 사람이 따뜻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676a6e5eeb8eb05c556a8a9ceb76e3ea4ce0038afad932092c613649fba3d0" dmcf-pid="0chYEwAihM" dmcf-ptype="general">이정신은 "저에 대한 기억을 해보시면 차가움이 없다. 민혁 씨 저에 대한 기억 어떠냐"라고 되물었고, 강민혁은 "정신이에 대한 기억은 다양하다. 차가운 순간부터 따뜻한 순간까지 너무 다양해서 정신이에 대한 온도를 잴 수가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8bc90b3ec4e8a1184fd58f3baa07b2dffd10fc989389c2fcd5af0337d00d092" dmcf-pid="pklGDrcnSx" dmcf-ptype="general">이에 정용화는 "이제 내가 밑밥 깐 거 뭔지 안다. 이제는 흐름을 정확하게 안다. 나의 생각을 읽나"라며 감탄했다. 이정신 역시 "이제 동기화됐다고 볼 수 있다"고 했고, 정용화는 "이런 사소한 것들이 모아서 특별한 것이 된다"고 다시금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UESHwmkL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런닝맨’ 촬영 중 대놓고 전화하는 김종국에 “녹화 중 어디가냐” 당황 01-18 다음 화사, ‘굿 굿바이’로 ‘인기가요’ 또 1위…트리플 크라운 달성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