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조대성, 만리장성 넘었다…WTT 스타 컨텐더 남자복식 정상 작성일 01-18 43 목록 <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결승서 中 황유정-웬루이보 제압</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18/0005623540_001_20260118185412477.jpg" alt="" /><em class="img_desc"> 장우진(오른쪽)과 조대성이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정상에 오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화 연합뉴스</em></span>‘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과 조대성(화성도시공사) 듀오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새해 첫 우승의 감격을 맛봤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황유정-웬루이보 조에 풀게임 대결 끝에 3대2(5-11 11-8 11-6 5-11 11-9)로 역전승했다.<br><br>두 선수가 힙을 합쳐 WTT 대회에서 우승한 건 2022년 6월 컨텐더 자그레브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이다. 스타 컨텐더는 WTT 시리즈에서 그랜드 스매시, 챔피언스 다음으로 높은 등급의 대회로 총상금 30만달러가 걸려 있다.<br><br>장우진-조대성 조는 이번 대회 본선 1회전(16강)에서 세계 2위 린스둥과 세계 7위 량징쿤이 호흡을 맞춘 중국 조를 3대2로 제압하는 대이변을 연출했다. 결승에서도 다시 한 번 만리장성을 넘은 두 선수는 남은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샘 올트먼 ‘최후의 수단’ 꺼낸 오픈AI…챗GPT에 광고 붙인다 [팩플] 01-18 다음 안세영, 2주연속 우승컵… 인도오픈 제패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