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2승 맹활약' 하나카드, 웰컴저축은행 3-1 제압...PBA 팀리그 파이널 진출 작성일 01-18 5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8/2026011817163206363dad9f33a29211213117128_20260118191509974.png" alt="" /><em class="img_desc">승리의 세리머니를 펼치는 김가영. 사진[연합뉴스]</em></span> 프로당구(PBA) 하나카드가 파이널에 진출했다.<br><br>하나카드는 18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PO 4차전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세트 점수 4-2로 꺾고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5차전 없이 마무리했다.<br><br>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의 챔프전 진출이다. 당시 하나카드는 SK렌터카를 4승 3패로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파이널에서도 19일부터 SK렌터카와 7전 4승제로 맞붙는다.<br><br>이날 승리의 주역은 '당구 여제' 김가영이다. 2세트 여자 복식에서 사카이 아야코와 호흡을 맞춰 최혜미-용현지 조를 9-3으로 제압했고, 6세트 여자 단식에서는 최혜미를 9-4로 꺾으며 팀의 챔프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세 번 적발→면허 취소…정신차렸다” 고백 (임짱TV) 01-18 다음 "21세기 최다 연속 우승" 안세영 또 역사 썼다!…112일째 무패로 '중화권 전설'과 어깨 나란히→7연속 금메달 신기원 눈앞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