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전국노래자랑' 후끈 달군 오프닝 끼방출 작성일 01-18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IRIhmj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0dadb69f9f1733f3e0a60cd86eee17efb386e777bf465deb2e474a8ba38f75" dmcf-pid="FXXAX5YC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94637908hlud.jpg" data-org-width="560" dmcf-mid="1Nw6wmkL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194637908hlu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a425d4be4542113b276099c210b5cd1182c4dff183a154e97296c9ca27834d6" dmcf-pid="3ZZcZ1GhL6" dmcf-ptype="general"> 가수 김희재가 '전국노래자랑' 오프닝 무대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하게 달궜다. </div> <p contents-hash="1b1817be4aec75032b37af5515205c0da6d7b1338197962480ff7eb023797c56" dmcf-pid="055k5tHlM8"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18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해 '정든 사람아' 무대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97094e69071ae09c632a8e5f7aea4e071334f0988600fd6a8d685830a7f941b9" dmcf-pid="p11E1FXSL4"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등장부터 신나는 에너지를 방출하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물한 것은 물론, 시원하면서도 전율 없이 들을 수 없는 목소리와 가창력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19cb9b14797f205877b838567b66a5a7e539fa5b9a029f36a6a6efa3d9488341" dmcf-pid="UttDt3Zvdf" dmcf-ptype="general">특히 김희재는 익살스러운 표정과 넘쳐흐르는 끼를 방출하는가 하면, 빛나는 무대 매너와 함께 끝까지 남다른 텐션을 유지하며 현장 분위기를 제대로 책임졌다. </p> <p contents-hash="266072ceda4bccf96b3bf0449b4861d4ba2f97f13525833c41672ae983ed342c" dmcf-pid="uFFwF05TJV"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트롯 왕자'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아티스트인 만큼, 현장의 김희재 팬뿐 아니라,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희재의 요염한 매력과 특유의 에너지에 반한 관객들은 무대가 끝난 이후에도 뜨거운 박수를 쏟아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f22cfbfc508b126ede9e3023d8616c17a5ae99ec04c44f1bc4784f6ee11246be" dmcf-pid="733r3p1yM2" dmcf-ptype="general">'전국노래자랑' 무대로 주말 안방극장까지 책임진 김희재는 지난 2025년 전국투어 콘서트, 신곡, 예능, 라디오 등 눈부신 활약을 펼쳐왔다. 2026년 행보도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z00m0UtWJ9"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바뛰" 씨엔블루, 데뷔 16주년에도 여전히 뜨거운 열정 '쓰릴로지' [ST리뷰] 01-18 다음 배우·연출가·교수 우창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향년 51세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