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첫사랑 역 더는 못할 것 같았다…코르티스 정말 좋아"(뉴스룸) [종합] 작성일 01-1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CcAX5YC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22479081f6a41032572afa1da6ce515fe40ef9e1143566fc48e96e089b71b5" dmcf-pid="ZhkcZ1Gh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룸 / 사진=JTBC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194926244lvjx.jpg" data-org-width="600" dmcf-mid="HwAjHZWI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194926244lv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룸 / 사진=JTBC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621203f267f998a3feb68774ea6f3d92fd011bf3a2043b803ce984878c2ba5" dmcf-pid="5UHGf89UC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뉴스룸' 문채원이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c5f6d7228c192e5952d8002adecc35a5762a1370a7e3c1820d24777fa5d3393" dmcf-pid="1uXH462uTv"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배우 문채원이 출연해 안나경 아나운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33033896769738d4bca913b09c7fb424430bdb80cec75d63a5f35db4d73e981" dmcf-pid="t7ZX8PV7lS" dmcf-ptype="general">최근 개봉한 영화 '하트맨'에 권상우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한 문채원. 그는 "누군가의 첫사랑으로 나오는 게 큰 추억이 될 것 같았다. 여배우로서 좋은 필모그래피가 되겠다 싶었다. 권상우 선배와의 호흡도 기대됐다. 더 솔직하게는 시간이 더 지나면 제안을 못 받을 작품이란 생각이 들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81175f4eaba5d84988a370095cac387626fb4a2d99e337b9cefd6e8680cd032" dmcf-pid="Fz5Z6QfzSl" dmcf-ptype="general">이어 "상우 선배와는 이미 작품을 해봤던 것처럼 정말 잘 맞았다. 호흡이 너무 좋았다"며 "감독님께서 대부분의 장면에 흡족해하셨는데 저희가 춤출 땐 표정이 복잡해 보이시더라. 제가 심각한 몸치다. 만족감을 드리지 못해 죄송했다"고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9886bc55e3856645cf27873db2e1ad6ae706b3d8f7b2aa7e59c66b7637a784dd" dmcf-pid="3q15Px4qy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손익분기점인 150만 명을 넘기면 명동에서 그룹 코르티스의 춤을 추겠다고 했는데, 아직 적극적으로 연습하진 않고 있다. 그만큼 코르티스를 좋아한다. 많이 보고 싶으시겠지만 손익을 넘기면 하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a7f6fff569397272dbe0df10c1c5900f6de4f62978ec43ae4f9f00b61cc6dd63" dmcf-pid="0Bt1QM8ByC" dmcf-ptype="general">또한 문채원은 "10년 전 연기에 확신이 없다고 했는데, 어쩔 땐 생각보다 더 신선한 결과물이 나오고 어쩔 땐 뻔하게 나오기도 했다. 연기하는 것 자체는 굉장히 어렵고도 정답이 없는 분야인 것 같다. 그래서 여전히 흥미롭다. 앵커님처럼 뉴스를 진행하는 여성 캐릭터도 맡아보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636b4822b83ac019a9d2a2f9a4032066b62d9316d6bcb867019f9e537c9712" dmcf-pid="pbFtxR6bl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여전히 좋은 드라마, 영화, 책을 통해 내면의 변화가 많이 일어난다. 즐거움을 많이 느끼고 반복해서 보는 것도 좋아한다. 긍정적으로 일상을 보낸다. 감정선이 풍부해져야 연기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건 '하트맨'이다. 어쩔 수가 없다. 기술 시사부터 언론 시사, 무대인사 할 때도 보고 집에 갔다. 최선을 다해 춤을 연습해 꼭 추도록 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p> <p contents-hash="8ed0166b9dae3f6f4afe1732b1be99f51e14104565013db67bd2e9845cf7bc57" dmcf-pid="UK3FMePKSO" dmcf-ptype="general">아울러 "개인적으로 흡입력 있는 배우라는 말을 연기 잘한다는 말보다 더 듣고 싶다. 그렇게 생각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활동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uuXH462uS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게임 11-9 뒤집었다' 장우진-조대성, WTT 도하 남자복식 우승...역전 드라마 01-18 다음 '흑백2' 임성근, 음주운전 3회→형사처벌·면허취소 "면피하고 싶지 않아"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