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게임 11-9 뒤집었다' 장우진-조대성, WTT 도하 남자복식 우승...역전 드라마 작성일 01-18 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8/20260118085511061366cf2d78c681245156135_20260118200510735.png" alt="" /><em class="img_desc">조대성(왼쪽)과 장우진.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em></span> 장우진(세아)-조대성(화성도시공사) 조가 올해 첫 WTT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 <br>두 선수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남자복식 결승에서 황유정-웬루이보(중국) 조를 3-2(5-11, 11-8, 11-6, 5-11, 11-9)로 꺾었다.<br> <br>2022년 6월 컨텐더 자그레브 이후 약 3년 7개월 만의 WTT 우승이다. 올해 두 번째 대회에서 한국 선수 첫 금메달을 안겼다.<br> <br>1게임을 5-11로 쉽게 내주며 불안하게 시작했으나 2게임에서 균형을 맞추고 3게임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4게임을 다시 내줬지만 최종 5게임에서 11-9로 승부를 매조졌다. 관련자료 이전 "메달권 아니라고 버렸나"... 호주의 비정한 계산, 김효진의 '올림픽 꿈' 끝내 짓밟았다 01-18 다음 문채원 "첫사랑 역 더는 못할 것 같았다…코르티스 정말 좋아"(뉴스룸) [종합]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