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면 팀 해체"…'뭉찬4' 절박한 구자철 감독, 분노 폭발 작성일 01-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eRf89U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bb4813ae0d8801a102c115a84d61997574a8073e0de77169cd8079859dacaa" dmcf-pid="u1de462u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201715769kyxi.jpg" data-org-width="560" dmcf-mid="pIbB3p1y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JTBC/20260118201715769kyxi.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ba8f6d2ea538bc3dea00431239b6df03f720b01783b6e58026d9cf226dbf94a" dmcf-pid="7tJd8PV7Md" dmcf-ptype="general"> 구자철 감독이 경기 중 이제껏 본 적 없는 분노를 표출한다. </div> <p contents-hash="1aab438b4b56ad08c73399d4a4639edecf1da06a2a3ab403e6795038efaa8d30" dmcf-pid="zFiJ6Qfzee"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40회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빼앗으려는 구자철 감독의 FC캡틴과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지켜야 하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의 사활을 건 총력전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20dddef9cbff3be80b74bf36bfb7d26860e7b8099b06db2cf9df3de6f83e58d5" dmcf-pid="q3niPx4qnR"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에서 지게 되면 팀 해체가 되는 만큼 두 감독은 물러섬 없는 승부수를 띄운다. 특히 FC캡틴은 2골차 이상 승리해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는 상황. 구자철은 초반부터 선수들에게 전방 압박을 주문하며, 공격적으로 판을 흔들어 승기를 잡겠다는 전략을 내세운다. </p> <p contents-hash="ebb43df0c167c907e59ae0116356dea8a1a2fd29e89f1a1d057050a9cd2d85d7" dmcf-pid="B0LnQM8BiM" dmcf-ptype="general">몰아붙이는 FC캡틴에 대항해 김남일은 완벽한 5백 수비로 맞서며 골문을 단단히 지킨다. 원조 진공청소기 김남일도 흡족할 만큼 싹쓰리UDT의 진공 수비가 펼쳐지고, 역습까지 더해지며 공수 전환이 쉴 새 없이 오가는 박빙 승부가 전개된다. </p> <p contents-hash="e936575add870e7ec2f800afaa08f704fbb8e2f4c896a2dee4fe96668829084e" dmcf-pid="bpoLxR6bdx" dmcf-ptype="general">이에 양 팀의 선수들은 기세를 잡기 위해 몸싸움을 하며 거세게 부딪힌다. 그 가운데 구자철은 본 적 없는 분노를 쏟아낸다고. 구자철은 “왜! 왜!”를 외치면서 심판에 강력하게 어필한다. '뭉찬4'를 통해 감독으로 첫 데뷔한 구자철은 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만큼, 그의 승리에 대한 절박함이 어떤 장면으로 이어졌을지 이목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4cf5ee18b3c981ac4584922e73c9a351d0fe6bce3e73ed0b1c87fb1172bf10b8" dmcf-pid="KUgoMePKdQ"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급기야 경기 중 의료진 호출까지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며 긴장감이 최고치로 치솟는다. 중계석 김성주는 선수들의 대혈투에 “마지막 경기가 굉장히 처절하다. 내일이 없는 경기다”라면서 숨죽인 채 경기를 지켜봐, 역대급 치열했던 경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9xlhDrcneP"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세연, 데뷔 때 나이 올려 속인 이유 공개→비빔밥 폭풍 먹방 ('백반기행') 01-18 다음 임영웅, 마이크 내려놓고 웃었다…영웅시대 떼창에 멈춘 무대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