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어번, 니콜 키드먼과 이혼하자마자 32세 연하 여친과 동거 시작 [할리웃통신] 작성일 01-1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GoF05T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ff3e079d2e95ae86d5c773027ecf5f2e6d4f570bd6fb7c9e5b072ab20921a8" dmcf-pid="6YHg3p1y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202543921wlwd.jpg" data-org-width="1000" dmcf-mid="40um9VB3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202543921wl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e6cbb92af4fbdb1084bc78eccde99270bace955dffdf2ed5a2aecacc6bfb62" dmcf-pid="PGXa0UtWX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컨트리 가수 키스 어번이 니콜 키드먼과 이혼 후 새 여자 친구와 동거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7036c08b6e13ef21fd7886069d222b1c845b17e8617cafbd8eafef8f39d0edb9" dmcf-pid="QHZNpuFY1m"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은 "어번에게 새 여자 친구가 생기면서 부부의 두 딸 선데이와 페이스는 키드먼을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67db44b2b87b1f14b54757a7af56d4a8d5dfcdc855d464773bb15c971728c95" dmcf-pid="xgNqwmkL1r" dmcf-ptype="general">소식통은 "사람들은 어번과 그의 여자 친구가 동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십대 소녀들은 아빠를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셋이 한 명과 싸우고 있는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c103e091926c48fdeb7831b15682ad1474ce621df934ffe936ee56cb2b1d813" dmcf-pid="yF0DBK71Xw" dmcf-ptype="general">이어 "이혼 전 두 딸은 주로 어번의 계정에서 포착됐으나 이혼 후엔 키드먼의 계정에서 항상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면서 "세 모녀는 파리와 시드니에 있다. 최근 이들은 추수감사절을 함께 지내는 사진을 공개했는데 평소 사생활을 중시하는 키드먼답지 않은 모습이었다. 그들은 항상 팔짱을 끼거나 손을 잡고 있고 이는 '세상에 맞서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0d22cfda09d8874e5a29e244525598f64ad936922c31f69a92e02373942256" dmcf-pid="W3pwb9ztGD" dmcf-ptype="general">어번과 키드먼은 지난 5일 3개월의 이혼 소송 끝에 재산 분할과 양육권 합의를 마치고 남남이 됐다.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둔 이들은 지난해 10월 극복할 수 없는 차이를 파경의 이유로 이혼을 소송을 제기하고 19년 결혼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a2b9ac2da5ae42403255eceb5056cde50a47e716d5864bc402ac01a22d71784d" dmcf-pid="Y0UrK2qFtE" dmcf-ptype="general">둘의 이혼이 세간에 알려진 직후부터 어번에게 '새 여자'가 생겼으며 그 상대가 어번보다 32세 연하인 26세의 컨트리 가수 칼리 스콧 콜린스라는 추측이 나온 가운데 어번 측도 콜린스 측도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05dd55ed8e6b85e2365cb98e495ddbedf5ded2313e1f4f92b7094161a40ec9fe" dmcf-pid="Gpum9VB3Yk" dmcf-ptype="general">반면 키드먼은 이혼 후 하퍼스 바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이가 들어가는 것의 가장 좋은 점은 그동안 축적한 경험을 통해, 어떤 일이 닥쳐도 '나는 결국 헤쳐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고통은 당신을 파괴할 수 없다. 때로는 극복할 수 없고 망가진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대해준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 감정은 분명히 지나간다"라며 이혼 심경을 간접적으로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f02ed0ede5292bbffb0d6cf35c0f418645c31f6610c3c5145e73445bb95e861" dmcf-pid="HU7s2fb05c"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니콜 키드먼, 키스 어번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서현, 완벽한 발레코어로 분위기 Up···효연, 하트 뿅뿅 01-18 다음 '판사 이한영' 지성이 또…설계판 쥐고 흔드는 힘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