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린지 본, 월드컵 스키 활강 3위..."시즌 6번째 포디움" 작성일 01-18 4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18/20260118103954040906cf2d78c681245156135_20260118211511227.png" alt="" /><em class="img_desc">3위에 오른 본 / 사진=연합뉴스</em></span> 린지 본(41·미국)이 또다시 시상대에 올랐다.<br> <br>본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타르비시오에서 열린 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활강에서 1분46초54를 기록해 50명 중 3위를 차지했다. 우승은 니콜 델라고(이탈리아·1분46초28)가 가져갔다.<br> <br>2019년 은퇴 후 지난 시즌 복귀한 본은 이번 시즌 우승 2회, 준우승 1회, 3위 3회를 기록하며 월드컵 여자 활강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다.<br> <br>올림픽에서 2010년 밴쿠버 활강 금메달과 슈퍼대회전 동메달, 2018년 평창 활강 동메달을 획득한 본은 2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도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끝없는 공‘안’증, 절대강자 안세영…왕즈이 상대 결승전 10연승 01-18 다음 챗GPT 저가 요금제에 광고까지…오픈AI, IPO 앞두고 수익 만들기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