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미술품 투자로 대박났다 "경매 최고가 찍어, 부르는 게 값" ('조동아리') 작성일 01-18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wOHZWI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7af581dfc7e66cf16c164e8e9d90bed58417edb63af5c89123ed7ddde5674" dmcf-pid="2SCvF05T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211018180zvfk.jpg" data-org-width="650" dmcf-mid="BMLNIhmj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211018180zv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1ec3e5c97e9daa85e3711b92abf12d942afb136edb3d1d031cebd00d36e8da" dmcf-pid="VvhT3p1ye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미술품 투자 성공담을 들려줬다. </p> <p contents-hash="51e925e41ce43a90a01a6693faced6363f87921054e5b6025a274ec796ec6b08" dmcf-pid="fTly0UtWLe" dmcf-ptype="general">18일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서는 '지금 보니까 더 의미있고 재미난 건 왜 때문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a8a087114d2344a31f8fef692992cb05369282676720e3f48d89519b43704ec" dmcf-pid="4ySWpuFYLR" dmcf-ptype="general">김숙은 그림에 빠진 적이 있다며 "배낭 여행을 가서 누가 '오르세 미술관 왔는데, 루브르 왔는데 설명 한번 들어보라'더라. 뭔 설명을 듣냐 했는데 그때 빠진 거다. 그림 하나하나가 영화 한 편이다. 루브르를 처음 한 번 가는 건데 세 번을 갔다"며 "그 다음에 안 되겠다 싶어서 밀라노를 갔다. 다들 명품을 사는데 나는 그림에 꽂혀서 최후의 만찬을 보러 갔다. 그리고 한국 돌아와서 무슨 전시를 하면 그걸 다 보러 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8f162444c6fffe19119f5d16acab57e1044cbfcd93902a052aeed6d15e78e03" dmcf-pid="8WvYU73GLM" dmcf-ptype="general">이에 김용만은 "네가 예술적으로만 빠진 게 아니라 나한테 '이거 사면 오른다'고 하지 않았냐"고 폭로했고 김숙은 "12년 전에 돈이 없지 않냐. 그림을 봤는데 너무 소장하고 싶더라. 한국 작가 중에 좋은 사람이 없을까 했는데 내 마음에 딱 드는 조각이 있었다. 아직 무명 작가라 살 수 있다더라. 백만 원 미만으로 샀을 거다. 근데 그 분이 사주셔서 감사하다고 스케치한 걸 주셨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e954357c939a6b30987247685cc4e57769804418da61628bb10b4617ece07d" dmcf-pid="6YTGuz0H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211018397cwgx.jpg" data-org-width="975" dmcf-mid="b1QecENd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Chosun/20260118211018397cw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3dd677e4954441d346db0ac5f5f457094496d257e5e080b4eeda58a8f75ab4" dmcf-pid="PGyH7qpXLQ" dmcf-ptype="general"> 김숙은 "그리고 10년이 흘렀다. 이광기 오빠가 갤러리를 하고 있지 않냐. 거기 오픈했다고 놀러 오라더라. 그림을 구경하다가 '이건 얼마예요?' 했는데 2억이라더라. 보고 있는데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그림 10개가 있더라. '이건 뭐냐' 했더니 문영태 작가님 작품인데 이번에 경매가 최고가를 찍었고 지금 못 구한다더라. '내가 이 작품을 아는 거 같다' 하니까 예전에 내가 샀던 게 문영태 작가님 작품이라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b7815177425b89b1776cccfa0b39d84d2d256820b5bc7f567b89adc7e0b0b8e" dmcf-pid="QoigsIwaeP" dmcf-ptype="general">김숙은 "(이광기가) 그때 스케치 안 받았냐 했는데 그때는 기억이 안 났다. 집에 가서 박스를 뒤지니까 스케치가 있더라. 그게 2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90c2303c391c5ae2d5686dc432b9adb507720d75103f839fd491318f8952298" dmcf-pid="xgnaOCrNn6"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본품은 얼마냐"고 관심을 모았고 김숙은 "금액으로 따질 수가 없다. 이제는 안 만드신다. 돈으로 따질 수가 없다. 제가 산 조각은 부르는 게 값이다. 더 이상 못 만드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050e0a680e87c65e7ae6b70f142c48175f926e7846d9a1b2c8d32fdbde3e8c" dmcf-pid="yF532fb0L8" dmcf-ptype="general">이에 멤버들은 "왜 못 만드냐"고 궁금해했고 김숙은 "너무 바쁘시다"라고 두루뭉술하게 말했다. 그러자 김용만은 "약간 궁색해진다. 얘기하다 보니까 네가 너무 의미를 둔다. 바쁘시다는 게 이상하다"고 의심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W310V4Kpd4"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잘 한 男' 엄지인 남편 "육아 정말 행복, 아내 사랑해"(사당귀) [TV캡처] 01-18 다음 음주운전 세 번인데 ‘용서’? 임성근 고백에 ‘솔직’ vs ‘황당’ 엇갈린 반응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