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임성근 자필 사과 "선한 영향력 위해 노력" 작성일 01-18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2mlvIk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02913769879ca7e96406dbeaf92bd1c0726e650335cfd63c5960a99a5bf3a3" dmcf-pid="xc8CyYSr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212651781olzo.jpg" data-org-width="600" dmcf-mid="PhGMnod8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today/20260118212651781ol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1669db5c736d749e29d2f9ee2523d8ae8c9fc30f12c1e760573fd6d6e221ed" dmcf-pid="yulfxR6bh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실토하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46a5774897c26f20aeb51117e706af1c088765f1944d9ccb0694a4ab06420af5" dmcf-pid="W7S4MePKW3" dmcf-ptype="general">18일 임성근은 공식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제 가슴 한구석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be8d9048c0568abc4371dfd745d9f40a47666c5ffb7cdb9055c90d2b9a3eaf3" dmcf-pid="Yzv8RdQ9CF" dmcf-ptype="general">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당시 전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절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대한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뉘우쳤다.</p> <p contents-hash="9ca747dd72967955efffc09b5ce2664609dea790ebd59220e7e45dd3dbbd62c0" dmcf-pid="GqT6eJx2l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더 늦기 전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해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d1b250d4a5e14e0f965c13fea1e1ce15ba01a361347eb8db2295902d4ff71da" dmcf-pid="HByPdiMVW1"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이날 업로드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으로 형사 처벌을 받았다고 실토했다. 그는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를 했던 게 있다. 술 마시면 차에서 잔다. 한 번은 경찰에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그런데 왜 시동을 걸고 있냐더라. 알고 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 있어야 했다. 한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XbWQJnRfy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0살' 김준수, 동방신기 탈퇴 후 수익 100배 …"내후년 스케줄 꽉 찼다"('미우새') 01-18 다음 하나금융, 미혼모 돌봄에서 스포츠 후원까지... '현장형 ESG' 실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