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무거운 짐” 임성근, 음주전과 3범 자필 사과 작성일 01-18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서 “변명 여지없다” 자필 사과<br>‘흑백요리사2’ 인기 속 뒤늦은 시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iJClsA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08c3f09d363ac44683c0b4c71d25bd21e3858f19a58f6c180e0e2204628c55" dmcf-pid="y6ZXf89U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고 있는 셰프 임성근. 본인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khan/20260118212446535avb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03xR6b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sportskhan/20260118212446535av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고 있는 셰프 임성근. 본인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a3bf6222ddd1477240b206bd81ec33c9e27c636c3aad4fb7fcf62c9b66eeb9" dmcf-pid="WP5Z462unn"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셰프 임성근이 3번의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며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e6d3fb8a4979f38817f178be9ebec6f16fc2fcd6c9a33804da28ee8350e5bc2" dmcf-pid="YQ158PV7Ji"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에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사과했다.</p> <p contents-hash="3edf30d67de4c290fa3aee07fc6b6a2ae89350549b782be8ebe17da8295072b8" dmcf-pid="Gxt16QfzRJ"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 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c7345477e3d743efc2289cb22fe4001eff6ba53a06ac5b9ce3670eefd00a17" dmcf-pid="HMFtPx4qn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3854742737b1812477adb2551742dba474144284e680603e72d917aa4c34a77" dmcf-pid="XR3FQM8Bie" dmcf-ptype="general">임성근의 이와 깊은 사과문은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3번의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뒤 이어진 것이다.</p> <p contents-hash="0d3173a56ce4cbc271bac291b5a384732e0784047ce6bb6e310faf5bcbb74993" dmcf-pid="ZVYWK2qFdR"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임성근은 최근 술을 줄였다는 사실을 알리며 “나도 술을 좋아하다 보니까 실수를 했는데 10년에 걸쳐서 내가 세 번 정도 음주(운전)를 했던 게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b4fdaf57008183fc4406a4f20a286a5304f4e07cde5bc53d21a0e24278890f7" dmcf-pid="5fGY9VB3iM" dmcf-ptype="general">또한 “술을 먹고 차에서 잤는데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차(운전석)에 시동 걸고 앉아있냐’고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bb6bb7016df2bb35431349539f302400bb14d3fb410757e8ab6a98d39b01073" dmcf-pid="14HG2fb0L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그는 “잘못한 거는 내가 잘못한 거지. 뭘 면피하고 싶고 그러진 않는다”며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가 취소됐고 면허를 다시 땄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f711f73a1772949db78abe754fb81d7912bcfad68e3bc7f26845900372d0391" dmcf-pid="t8XHV4KpiQ"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 셰프로 출연해 주목받았다. 이러한 인기를 발판으로 그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도 98만 9000명에 달했다.</p> <blockquote class="pretip_frm" contents-hash="bd1a9e5398348f65dfa3e9908c17faaa1ec0ff503b5f16727169237349c3b087" dmcf-pid="F6ZXf89URP" dmcf-ptype="pre"> ■ 이하 임성근 자필 사과문 전문 <br> <br>안녕하세요. 임성근입니다. <br> <br>먼저 저를 아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오늘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 <br> <br>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br> <br>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 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r> <br>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br> <br>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습니다. <br>다시 한번 저를 믿어 주셨던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blockquote> <p contents-hash="6d2f595e782ad557cf997454a063823e566f751a81b6c97d3639d9876588b203" dmcf-pid="3P5Z462uL6"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3회 적발 사과…“잘못 잊지 않고 선한 영향력 끼칠 것” [전문] 01-18 다음 '극한84' 크루원 화운·강남, 마라톤 도전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