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과거 음주운전 이력 자필 사과문으로 거듭 사죄 "잘못 잊지 않겠다" 작성일 01-1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3vqbu5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9a8f68d400835c8bbe1709ab24aa244a8a1ce95d49a3d391dbe84841dcf06d" dmcf-pid="Px0TBK71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212144236blms.jpg" data-org-width="658" dmcf-mid="8LkeOCrN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212144236blm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2c929f684a3b30700e678e1b2b0f0b4c016905c5ae7442ee9dea9aab45a9ac" dmcf-pid="Q2Hs3p1yv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스스로 고백했던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자필 사과문을 추가로 게재하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ffb06e4751ceda98e6aa17d640fab12a0fc38b687c72388733ff041be9111b3" dmcf-pid="xVXO0UtWWc"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 커뮤니티 게시판에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팬분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01f41e7385df757589df23abd895469dc430de5d40b422e258763e915c51f3c" dmcf-pid="yIJ2NAoMTA" dmcf-ptype="general">그는 사과문을 통해 "오늘 저는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합니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앞서 임성근은 당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지난 10년간 총 세 차례의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af387e0a25f558fc30392863156ce78ac028be8dee3e4de68b79a66ee757bacc" dmcf-pid="WCiVjcgRvj" dmcf-ptype="general">당시 영상에서 그는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지, 뭐. 내 잘못을 면피하고 싶지 않아요"라며 "그래서 형사처벌을 받아서 면허 취소 됐고, 면허를 다시 땄고"라고 자신의 과오를 가감 없이 인정했다. 또한 "내가 나 자신이, 숨기고 싶지 않다. 우리 구독자 분들에게 사과하는 게 맞다. 숨기는 건 아니다. 괜히 심려 끼쳐드린 것 같아서 구독자 분들께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a39b862e601ff0875e4f03aec7b322cd8b4c471659d0a6ad21afd980e22cfb69" dmcf-pid="YhnfAkaehN"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쏟아지는 관심에 대한 부담감도 솔직히 털어놨다. 그는 "갑자기 어마어마한 사랑이 오니까 부담이 됐다. 바쁜 그 다음 힘든 삶을 살다 보니까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시길 바란다. 크신 사랑에 감사하다"며 "문제되지 않게 조심히 살겠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d4c949965f66663da786e71f971499bcd8c93f412bcace09563227e62882b545" dmcf-pid="GlL4cENdWa" dmcf-ptype="general">이어진 자필 사과문에서 그는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입니다. 당시 저는 깊이 후회하고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b6fed91ebc5262681e27110457fadf0a18d42d6c9b3cc2ee0924fc60b60bff2" dmcf-pid="HSo8kDjJvg" dmcf-ptype="general">고백을 결심한 배경에 대해서는 "하지만 최근 과한 사람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에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들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하여 오늘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1a948a5b2d39d6045942e00b1a0d516ce95e98d19b09bd1804666afbf309258" dmcf-pid="Xvg6EwAivo"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임성근은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를 믿어 주셨던 모든 분께 정식으로 사과드립니다"라며 재차 용서를 구했다.</p> <p contents-hash="d65347707273f39c554eccec17370b8bd98c148b960ebbf96f56e7c1d20786fa" dmcf-pid="ZTaPDrcnC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화면 캡처]</p> <p contents-hash="5501866941b18ba0a2533978a25688b4c596725f30015541ab6d778afdb12942" dmcf-pid="5yNQwmkLW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임성근</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1WjxrsEoW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년 01월 19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1-18 다음 김풍, '흑백요리사' 섭외에 입 열었다 "백수저·흑수저? 나도 몰라" ('냉부해')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