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식 하남시 부시장, 교산신도시 AI클러스터 등 자족도시 사업 확인 작성일 01-18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례신사선 타당성·GTX-D/F 국가계획 반영 논의<br>K-스타월드 공모 등 성장 동력 사업 집중 점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t5uz0Hm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62744cbe584ecd13e19f03e2f219ca6f68e6937a9734a06dd98be4aac791e6" dmcf-pid="4SGWt3Zv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정식 하남시 부시장이 최근 '국별 주요 업무보고회'를 주재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etimesi/20260118213038443gnil.jpg" data-org-width="700" dmcf-mid="V8kAsIwas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etimesi/20260118213038443gn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정식 하남시 부시장이 최근 '국별 주요 업무보고회'를 주재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9d0aa94db6071f48721688ce47a5d829190767411778053554a3ed2fd5cb3" dmcf-pid="8vHYF05TrH" dmcf-ptype="general">공정식 제29대 하남시 부시장이 취임 직후 지하철 5철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시정 과제를 점검하며 50만 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행정 추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07fb2d0b0e224ddae2020535d26465e1eb3009da84d7cdc14222fae275c4f57" dmcf-pid="6TXG3p1ywG" dmcf-ptype="general">18일 하남시에 따르면 공 부시장은 시정 주요 사업의 신속한 파악과 역점 과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국별 주요 업무보고회'를 주재했다.</p> <p contents-hash="152695422a586cb500f8db78766fb21a3a6ddccc164af599ad82be3d2ec670dc" dmcf-pid="PyZH0UtWmY" dmcf-ptype="general">이 보고회는 부임 초기 관례적으로 진행되던 형식에서 벗어나, 핵심 현안과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실무적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공 부시장은 각 국·과장으로부터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행정적 쟁점, 향후 대응 방안을 보고받고 실행 일정 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787ff0d42cf5d177e5fca01f32537469a1865efa2b63aacf18173ac1e16256c2" dmcf-pid="QW5XpuFYsW" dmcf-ptype="general">교통 분야에서는 지하철 3·9호선의 적기 준공, 위례신사선 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GTX-D·F 노선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등 이른바 '지하철 5철 시대' 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졌다.</p> <p contents-hash="c09920b9054f8db702c284e8c206bdb367fbc163cc37d8e89a8ddf95a23c68fc" dmcf-pid="xY1ZU73GDy" dmcf-ptype="general">또 19년간 사업이 정체됐던 캠프콜번 개발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조성을 위한 공모 절차,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구축 등 하남의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사업들의 추진 상황도 점검했다.</p> <p contents-hash="059d00fe85dd51a4db2feb11d3883513871d4b4e47042437b2194a6cdde64820" dmcf-pid="yRLiAkaemT" dmcf-ptype="general">공 부시장은 과천시 부시장과 경기도 미래산업과장, 사회혁신경제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하남시는 이런 행정 경험이 첨단산업 기반 구축과 기업 유치 등 지역 경제 구조 전환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a32060b32ac76b7b7f292750b90b6cd22cb1f899da65c16fc3b43740232f178" dmcf-pid="WeoncENdDv" dmcf-ptype="general">공정식 부시장은 “하남시가 자족도시로 전환하는 중요한 시기에 부시장직을 맡게 돼 책임이 크다”며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b671aea966b323752b8eff98229d35d0217ee5448feae97660d091c3c9606d" dmcf-pid="YdgLkDjJES" dmcf-ptype="general">하남=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뮤지컬 후 수입 100배 올랐다…"내후년 스케줄까지 꽉 차" (미우새) 01-18 다음 기안이 기안했다, 기안84, 북극에서 쓰레기통 뒤져 ('극한84')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