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대구시청에 역전승…H리그 개막 3연승 단독 질주 작성일 01-18 4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18/0001325377_001_202601182147184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8일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공격을 시도하는 SK 강경민(24번)</strong></span></div> <br> SK 슈가글라이더즈가 개막 3연승을 거두며 핸드볼 H리그 여자부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SK는 오늘(18일) 밤 경기도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의 경기에서 26대 23으로 이겼습니다.<br> <br> 3승이 된 SK는 부산시설공단(2승 1무)을 제치고 단독 1위가 됐습니다.<br> <br> 최근 2년 연속 우승한 SK와 좀처럼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대구시청의 경기였으나, 후반 초반까지 대구시청이 앞서며 분전했습니다.<br> <br> 전반을 11대 13으로 끌려간 SK는 후반 초반에도 대구시청 노희경, 김예진, 이원정 등에게 실점하며 약 10분이 지날 때까지 14대 17로 뒤졌습니다.<br> <br> 그러나 SK는 이때부터 강경민의 득점과 김하경, 한미슬의 속공이 연달아 터져 17대 17 동점을 만들었고, 19대 19에서는 강은혜, 송지은, 강경민 등이 돌아가며 득점에 가세해 25대 19로 훌쩍 달아났습니다.<br> <br> SK 강경민과 송지은이 나란히 5골씩 넣었습니다.<br> <br> 한편 삼척시청은 광주도시공사를 27대 21로 물리쳤습니다.<br> <br>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남녀 최강자, 호주오픈 첫 관문 통과…비너스는 최고령 출전 기록 01-18 다음 "수맥 흐르니 바꿔" 김민종, '이혼' 윤민수 솔로 하우스에 풍수지리 조언('미운우리새끼')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