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도마 위에 올랐다’...임성근, 음주운전 논란에 18줄 빼곡히 채운 자필 사과문 게재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tA9VB3nb"> <p contents-hash="3277eb8ccded35744726d3f75d1228c3897ff6a476e0647ce41fc48551a6d04d" dmcf-pid="p1Fc2fb0dB"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곧바로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fed5f47cc602d28c678659ad3816345cee4413cc1d668753c8afc51c08ef1a0d" dmcf-pid="Ut3kV4Kpeq"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를 통해 “안녕하십니까 임성근입니다”로 시작하는 손편지 형태의 사과문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959a6052fdce8e4818932242de6ce9a30e3a935208dc710f347c700fcd8e619" dmcf-pid="uF0Ef89Uez"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팬분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며 “제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9a829d1274fcaf82a0f3a6f377abb140bfec338d9e40990671e913b505d2ce" dmcf-pid="7Z1jK2qF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곧바로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 사진 = 임성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215102777oeyr.jpg" data-org-width="545" dmcf-mid="F0dtEwAi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215102777oe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셰프 임성근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곧바로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 사진 = 임성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c686888270c14622776b42f7a176f3630b7ccd8f7e4b3cbecb03c498eab6a12" dmcf-pid="z5tA9VB3eu" dmcf-ptype="general"> 이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라며 “당시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지난 몇 년간 자숙하며 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e2f85de57a1e0dba3784891456bb6f6d342e3b6c2aa1eccef0ef46c260503108" dmcf-pid="q1Fc2fb0eU"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것이 저를 믿어주시는 여러분께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이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0acce52b2734080ef6ce373bee07f4dca89822ba5bb637a9844162d321ecd8" dmcf-pid="Bt3kV4Kp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임성근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215104099ippa.jpg" data-org-width="660" dmcf-mid="3yGL7qpX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mksports/20260118215104099ip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임성근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63554a1b7a47922329eda49a3502c882b6df0fdf1595cf67867f3940c8700f" dmcf-pid="bF0Ef89Ud0" dmcf-ptype="general"> 그러면서 “저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도록 제 자신을 다스리며 살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div> <p contents-hash="98dd3094d3080ad0914c2ff02bb9931155726e5fbf0740becbd10b516fb46d74" dmcf-pid="K3pD462uL3"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은 같은 날 공개한 영상에서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가장 최근에 적발된 건 5~6년 전”이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020bf96a41f7146e2dfef79358290a4212f20738b0e2050767fca074768ce21" dmcf-pid="90Uw8PV7MF"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면허를 땄다”며 “지금은 한 잔만 마셔도 대리운전을 이용하고,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ab3f2fa74b71d7f1bd701aaec3a4b0b07b86a93811236113d62f1de7d1c012" dmcf-pid="2pur6Qfzet"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임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솔직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223547726c34f2dd0c4f12578de7cfc510c41b47921c723d7cced3b2aacd8059" dmcf-pid="VU7mPx4qJ1" dmcf-ptype="general">[김하얀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fuzsQM8Bd5"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번, 처벌받고 자숙” 임성근의 고백…득일까, 독일까 [Oh!쎈 초점] 01-18 다음 김준수, "뮤지컬로 수입 100배 늘었나" 질문에 '웃음'…무반주 라이브까지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