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번, 처벌받고 자숙” 임성근의 고백…득일까, 독일까 [Oh!쎈 초점] 작성일 01-1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UmPx4q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64b7fb4e3c046e6af3314ee6ff5e3fbb107d659afa058d415ec5efca2c210" dmcf-pid="y1AKvyhD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214851312hccd.jpg" data-org-width="650" dmcf-mid="QNqCRdQ9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214851312hc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a96a1970349a3265ec9fd61919d57e54f0dde41fb34f44f74a050987e79f35" dmcf-pid="Wtc9TWlwTs"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직접 밝힌 임성근 셰프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자진 고백과 사과를 두고 책임 있는 선택이라는 평가와, 시기와 표현이 부적절했다는 비판이 엇갈리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9ed8253d476fe418f580bb57101b3bdff6766ab3f82ef8830149d8fc4590e23f" dmcf-pid="YFk2yYSrCm"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깊이 사죄드린다”며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 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사과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3830ac1ed93a04958cf08e7327b8c97c9be5ec241c3917f973d83784bc6e8ab" dmcf-pid="G3EVWGvmTr"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임성근은 지난 10년간 세 차례 음주운전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잘못은 잘못”이라며 “면피하고 싶지 않았다. 형사처벌로 면허가 취소됐고 이후 다시 취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독자들에게 숨기지 않고 사과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7c12b62f48d77f380fbda68b347dcb7e786b56cd2ac18bbfd32e3e76606a1c" dmcf-pid="Hk9viLe4Cw"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임성근은 추가 사과문을 통해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잘못”이라며 “당시 깊이 후회했고 법적 처벌을 달게 받았다. 이후 몇 년간 자숙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 “최근 과한 사랑을 받으며 과거를 덮은 채 활동하는 것은 믿어주신 분들에 대한 기만이라 판단했다”며 고백의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dc6c78952b12d3eab08d1aaf4119e642894595393f221b3c4deaeae9c6bc07" dmcf-pid="XE2Tnod8CD" dmcf-ptype="general">이 같은 선택을 두고 반응은 극명하게 갈린다. 일부는 “논란이 되기 전 스스로 밝히고 책임을 인정한 점은 평가할 부분”, “과거를 숨기지 않은 태도 자체는 솔직했다”고 본다. 반면 “음주운전이 세 번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비해 ‘용서’를 구하는 표현은 경각심을 흐린다”, “자숙과 처벌을 강조했지만 피해 가능성에 대한 인식은 부족했다”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p> <p contents-hash="ba049bfa4cbc36ba7419152d2b8ea199aed9cd8e9a79b75a2aa6817f8db28b40" dmcf-pid="ZDVyLgJ6yE" dmcf-ptype="general">결국 임성근의 고백은 신뢰 회복을 위한 선제적 선택이라는 측면에서는 ‘득’으로, 중대 범죄를 개인 서사로 풀어냈다는 점에서는 ‘독’으로 동시에 읽힌다. 자진 고백이 면죄부가 될 수 없는 만큼, 향후 행동과 메시지가 신뢰 회복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4649f19b3bd860e0f73aa026ac0c6f75f960b31618cb5c500db1b2f974a53c70" dmcf-pid="5wfWoaiPhk" dmcf-ptype="general">[사진]'유퀴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김민종, 혼전임신→올해 결혼운 "놓치면 10년 뒤 결혼"('미운우리새끼')[순간포착] 01-18 다음 ‘스스로 도마 위에 올랐다’...임성근, 음주운전 논란에 18줄 빼곡히 채운 자필 사과문 게재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