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혼합복식 희망' 박강현-김나영 조, 아쉽게 WTT 우승 불발 작성일 01-18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1/18/0004106351_001_20260118221511548.jpg" alt="" /><em class="img_desc">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혼합복식 결승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br><br>박강현-김나영 조는 1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혼합복식 결승에서 세계 5위 홍콩의 웡춘팅-두호이켐 조에 세트스코어 1-3(11-9 8-11 9-11 5-11)으로 역전패했다.<br><br>첫 게임은 좋았다. 박강현-김나영 조는 6-8로 끌려가다가 4점을 내리 뽑고 전세를 뒤집었다. 결국 11-9로 승리,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br><br>하지만 나머지 세트를 모조리 허용했다. 2게임에서는 웡춘팅-두호이켐의 기세에 밀려 8-11로 패했다. 한때 스코어는 1-7까지 크게 벌어졌다.<br><br>3세트는 더욱 아쉬웠다. 5-2로 리드를 잡은 박강현-김나영 조는 9-7까지 리드하며 승리를 잡는 듯했지만, 연속 4실점 하고 게임을 내줬다. 기세를 잃은 박강현-김나영 조는 4게임에서는 리드를 잡지 못하고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왕즈이 43분이면 충분...인도오픈 2연패+새해 2주 연속 금메달 01-18 다음 김민종, 윤민수 싱글하우스서 "거울 배치 안 좋아"…풍수 집착 폭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