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요즘은 무조건 대리기사 불러” 작성일 01-1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s5EgJ6G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77fc08d68b711cae012f32cde660e46ce6b9ed5f5a7a2d48b70f7d45336ca" dmcf-pid="qTO1DaiP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흑백요리사2’ 임성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d/20260118222926750yrxr.png" data-org-width="640" dmcf-mid="70XKyIwa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ned/20260118222926750yrx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흑백요리사2’ 임성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ba81304e25791534e9debb65b2cd76f02c57790756946ec768d13261365d8" dmcf-pid="BXvUIENd1h"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흑백요리사2’ 임성근(58)이 음주운전을 자백했다.</p> <p contents-hash="7ff744f037e8a65b836aaf17d5026c89c90575893fde1392f627b1bbb02072ea" dmcf-pid="bZTuCDjJXC"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서 “옛날엔 도시가스가 없어 연탄을 150장을 갈았다. 일 끝나고 술을 마셨었는데, 5~6년 전부터 조심하고 있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말 나온 김에 얘기한다”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3번 음주(운전)를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a854fc09842b6062922e8e159ba2b12c7c2d865786c83070ea568c5d5140fc7" dmcf-pid="K5y7hwAiYI" dmcf-ptype="general">“평소 난 술을 마시면 차에서 잔다”며 “차에서 자다가 경찰에 걸려 상황 설명을 했는데, ‘왜 시동을 걸고 있냐’고 하더라. 알고 보니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는 거더라. 그때 한 번 있었는데, 10년 정도 된 것 같다. 가장 최근 적발된 건 5~6년 전”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c99b2521baa9ba25f9e51f4a3b02c727b2d705db45fc790f528c2b3b66aed6" dmcf-pid="91WzlrcnXO"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요즘에는 한 잔만 드셔도 대리기사를 불러 가는 걸 봤다”고 하자, 임성근은 “그렇다”고 수긍했다. “원래는 숨기고 싶었지만, 괜히 나중에 일이 생기면 많은 분들이 상처 받지 않느냐. 내가 잘못한 건 잘못한 거니까 면피하고 싶지 않다. 그래서 정신 차리고 안 하는 것”이라며 “형사 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는데 다시 면허를 땄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fd36016f8bf0b4fc855fff4c73e3a0b03483ec4c82ce3f0d61c422d5418857f" dmcf-pid="2tYqSmkL1s" dmcf-ptype="general">“갑자기 팬들 많이 생겼는데 두렵지 않느냐”는 질문엔 “이게 나다. 날 싫어할 분들은 당연히 있을 것”이라면서도 “숨기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음주운전을 밝히지 않으면) 내가 못 산다.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으니 부담이 돼 마음에 있는 것을 하나씩 털어내고 싶다”며 “바쁘고 힘든 삶을 살다보니 술을 많이 좋아했는데 너그럽게 용서해주길 바란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앞으로 조심히 살겠다”고 약속했다.</p> <p contents-hash="0c5a9ed94959f15616ff72f36f06a682ba6a634d7f6c03ab9c85ada512314099" dmcf-pid="VFGBvsEo5m" dmcf-ptype="general">최근 임성근은 학교폭력 의혹도 해명했다. “죄송하게도 난 학교를 안 다녀서 학폭이 없다”며 “중학교 3학년 때 집을 나와서 막 일하다가 다시 잡혀 고등학교에 갔다. 입학하자마자 또 나와서 학폭할 시간이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af8cb6b59f211595635bdb123eca273ef930318a47f132d45a99d6231abb582" dmcf-pid="f3HbTODgHr" dmcf-ptype="general">임성근은 올리브 ‘한식대첩3’(2015) 우승자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2’(2025~2026)에 출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8세'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자 돌보는 일상→찌개 레시피까지 (냉부해)[종합] 01-18 다음 “음주운전 3번, 면허 취소”…‘흑백요리사2’ 임성근, 자필 사과문 공개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