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김풍 "'흑백' 섭외? 노코멘트하겠다" [TV나우] 작성일 01-18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csEgJ6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cb36cf62ce60e1c28b25f3d59398ef0c6acd019411af9e94cce88294fd2fe9" dmcf-pid="5qkODaiP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224944541mcpp.jpg" data-org-width="658" dmcf-mid="XvfM8bu5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daily/20260118224944541mc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0b5059ba1142da52173c6548e5991cd52f91ac6627900d2495700accc2f72a" dmcf-pid="1BEIwNnQT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의 셰프들이 화제성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1bdfd6eb8f0f19855a14907efc603741c8cc22aeb0cb413bac772ab8716701b" dmcf-pid="tbDCrjLxSo"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해') 56회에서는 출연진들이 최근 급상승한 인기를 자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3ce9515b3a06164572e442d934313a7909d707e09c8a3a7123d0bdcc9085d879" dmcf-pid="FKwhmAoMvL" dmcf-ptype="general">이날 MC 김성주는 "우리 셰프님들 인기가 나날이 치솟는다"며 특별한 소식을 전했다. 한 조사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손종원 셰프가 TV와 OTT를 통합한 화제성 부문 랭킹 1위를 차지했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e721144f23edc978bd203b5b7a8ea4673a979dea3e2070036c0a0fa9d2af035" dmcf-pid="3Ry5YhmjTn" dmcf-ptype="general">이에 손종원은 "관심 갖고 지켜봐 주셔서 마냥 감사드린다"며 겸손하면서도 진솔한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99568a071aa8f22fb46e707c97ff7dfa6b7ef949cd75676a2ec9c8827a74ca" dmcf-pid="0eW1GlsASi" dmcf-ptype="general">이어 MC 안정환은 더욱 놀라운 소식을 덧붙였다. 화제성 랭킹 2위의 주인공이 다름 아닌 김풍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동료 셰프들이 "공신력이 떨어진다", "'흑백요리사2'도 안 나오셨는데"라며 장난 섞인 야유를 보내자, 김성주는 "출전도 안 했는데 '흑백요리사2' 최대 수혜자로 이름이 올라와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권성준 셰프는 "제일 부러워"라며 솔직한 심경을 내비쳐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b5ade2879b8f384eb0c549b2109f5dc8654348babc9b16ca6a9378accc18882" dmcf-pid="pdYtHSOcTJ" dmcf-ptype="general">특히 관심이 쏠린 대목은 김풍의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 여부였다. 제작진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김풍은 "노코멘트하겠다"며 묘한 미소를 지었다. 김성주가 "거절한 거구나?"라며 집요하게 추궁하자, 그는 "노코멘트 한다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확답을 피했다. 이에 김성주는 "대접 잘 받고 나가라"며 '흑백요리사3' 출연을 강력하게 권유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5ffa9956606a2ed7695f18dc9c4b130f5e6d3533eb90508fe48d6c2144e7b48b" dmcf-pid="UJGFXvIkS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p> <p contents-hash="fbea1ec7b00d9dc00ae77f41799e40301c861de09c871f8b4e51f7d61893910b" dmcf-pid="uiH3ZTCESe"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냉부해</span> | <span>냉장고를 부탁해</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7nX05yhDl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내 편하고, 아무 문제 없어" 박군, 한영과 이혼설·별거설 정면 반박('미우새') 01-18 다음 '미우새' 박군, 이혼설에 “난임으로 2년째 병원 치료 중…스킨십 리스로 알려져"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