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지깔고 싱크대 소변" 김준수, '반지하 생활' 고백 먹먹 ('미우새') 작성일 01-18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skadQ9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ebd1afb7db8e8dd6e0f8aee856d83b6bf7fe774b1bd9c17ed3f6c3eb254e86" dmcf-pid="PDEaiQfz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224841110vaxr.jpg" data-org-width="650" dmcf-mid="80QVB05T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poctan/20260118224841110va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5521ac235dd6736c5d191efa97822ab6f916028c5ae923f11baf59c275a4aa" dmcf-pid="QwDNnx4qv1"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김준수는 현재 거주 중인 집을 공개하며, 어린 시절의 주거 환경을 함께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66946484d9b258c75fcfbac70eea31219635f80fe17555fdcb0e8ee3893823c" dmcf-pid="xrwjLM8Bl5"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2f29bf04709bc34c393a462a9bae737504f92ac26615c76fe4a081065db5848" dmcf-pid="ybBp1WlwTZ"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집을 중요하게 여기게 된 이유가 어릴 때 생활 환경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말을 건넸다.</p> <p contents-hash="faf20a6f226294004455a54382a29e79cbf095e7bbc0a4cd5bf47b25ad37f1ba" dmcf-pid="WKbUtYSrWX"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지나고 보니 당시 생활이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는 걸 알게 됐다”며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반지하 집처럼, 우리 가족도 반지하에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만 영화 속 집처럼 구조가 갖춰진 곳이 아니라, 정말 단칸방이었다. 화장실도 없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fe6b78d069bf8db09140bbd0277b4f85578e927d5b6a1e7f3859a9bd7ddde9" dmcf-pid="Y9KuFGvmSH" dmcf-ptype="general">그는 “화장실이 없다 보니 싱크대에 소변을 보거나 신문지를 깔아야 했고, 부엌도 방 안이 아니라 밖으로 나가야 하는 형태였다”며 “지금 생각하면 집이라기보다는 창고에 가까웠던 공간이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때부터 ‘언젠가는 제대로 된 집에서 살아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d31c2fba8e4b20ce7e3287d2f898c3a3d275d73df00340a99abcd188a378ac" dmcf-pid="G2973HTsCG" dmcf-ptype="general">이 같은 경험은 이후 삶의 방향에도 영향을 미쳤다. 김준수는 “데뷔 후에도 숙소 생활을 오래 했다 보니, 내 집보다 부모님 집을 먼저 마련해 드리고 싶었다”며 “그래서 가장 먼저 부모님께 집을 선물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aec55db81fdbcf79a6be4a4a2aabb9bb6323218e9dcbd9ad84ac2e72257cb0" dmcf-pid="HV2z0XyOy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어머니 패널들은 “쉽지 않은 결정인데 정말 대단하다”, “효자 아들이다”라며 따뜻한 반응을 보냈다. 김준수의 이야기는 집에 대한 집착이 단순한 취향이 아닌, 삶의 기억에서 비롯된 목표였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X3FHTODghW"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2af17f0d62b86450a1b75fd041fe1146ebb0d564b0299ae23bf105d52bc48fc" dmcf-pid="Z03XyIwaTy" dmcf-ptype="general">[사진]'미우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녀 단식 세계 1위 알카라스·사발렌카, 1회전 통과 01-18 다음 "아내 편하고, 아무 문제 없어" 박군, 한영과 이혼설·별거설 정면 반박('미우새')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