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넌 도허티 전 남편, 사망 당일까지 법정 공방 벌이더니 사망 후엔 유산 노리고 소송 제기 작성일 01-18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UHjiMVG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9b74a17b289b40ebeccaa057876e6cfa36b04bbb27b8ba58aeccd675483625" dmcf-pid="7guXAnRf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231645654lpll.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dfGlsA5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231645654lpl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4272f8e7bd5741b2da96d48e844c8ce93a361249ce041b74973130d91ac12" dmcf-pid="za7ZcLe4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231647053jnjo.jpg" data-org-width="1000" dmcf-mid="UoFyoR6b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tvreport/20260118231647053jnj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4da64ecc1ab02f6ecc2d285662c6b89a255d6374fc4dc5f27930ac354275bc" dmcf-pid="qNz5kod8Z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유방암 투병 끝에 별세한 섀넌 도허티의 전 남편 커트 이스와리엔코가 고인의 유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법적 행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59169ae981722e918f9c4de6b6837c79db6c4dfa74ae57b3846527a68339184" dmcf-pid="Bjq1EgJ61u" dmcf-ptype="general">18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이스와리엔코는 지난 14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고등법원에 생전 도허티와의 이혼 합의에 이의를 제기하는 서류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2c6312743829057fd439819aa5905d8e621cb44e5e9b59a01e92067c34928cd3" dmcf-pid="bABtDaiPHU" dmcf-ptype="general">이는 도허티의 신탁 관리인 교체를 명령한 법원의 판결을 막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스와리엔코는 도허티가 지난 2024년 7월 13일에 사망했기 때문에 법원이 도허티와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후견인 교체 판결을 내릴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8a67536ed009d2a0cb905f7a0ebca42a2ad5b3028a817e3ee3bbbf289025c50" dmcf-pid="KcbFwNnQYp" dmcf-ptype="general">이스와리엔코는 또 도허티 가족 재산의 수탁자인 크리스토퍼 코르타조가 법원에 권한을 부여받았다는 사실을 충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08fd35cf29b64c651577eac2f5e2fc3f43f257df3aef9d385652305f92888b0" dmcf-pid="9kK3rjLxt0" dmcf-ptype="general">앞서 코르타조는 지난해 11월 이스와리엔코와의 소송 판결을 앞당기기 위해 법원에 도허티의 유산에 대한 권리 승계 서류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d3a64984d5e414df9319254f2bd214270328413fbfa302e7395e7c47fce68512" dmcf-pid="2E90mAoM53" dmcf-ptype="general">소장에서 코르타조는 이스와리엔코가 생전 도허티와 약속한 이혼 합의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둘의 합의엔 전 부부가 거주했던 텍사스 주 드리핑 스프링스의 150만 달러(한화 22억 원) 상당의 주택을 매물로 내놓기로 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으며 도허티의 유족들 역시 이스와리엔코가 도허티의 재산을 반환하지 않고 있다며 분노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213b249a49b5a47fc98db19b085fa1c00b7d8a26d2f0815074315691c5cdbb71" dmcf-pid="VD2pscgR1F" dmcf-ptype="general">도허티와 이스와리엔코의 이혼 합의는 지난 2024년 7월 13일 체결됐으며 이는 도허티가 유방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기 불과 몇 시간 전의 일이었다. 도허티는 지난 2015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긴 시간 투병해왔으며 유방 절제술을 비롯해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까지 받았으나 2019년 암이 재발하면서 향년 53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f4d29574a8d7eac34e023a3eaa06b05a3d92be9fbc6604c297779b0aded2f144" dmcf-pid="fwVUOkaeZt" dmcf-ptype="general">담당 판사가 공식적으로 부부의 이혼을 선언한 일자가 7월 15일 인 데 대해 도허티 측 관계자들은 "생전 섀넌은 이스와리엔코가 자신을 속였다고 생각하며 그가 수백만 달러에 이르는 자신의 재산을 상속할까 두려워했다"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 섀넌은 이혼이 확정되기 전 세상을 떠났다. 섀넌이 바란 건 그의 마지막 소원, 이혼한 여성으로서 삶을 마감하는 것이었다"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6c08f34ab444c589d528b26da01478445e5f0bc539e067d25d8d393f6fa6e7a4" dmcf-pid="4xXhd62u51"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섀넌 도허티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결혼 코앞·박군 이혼설 해명…난리난 '미우새' [종합] 01-18 다음 '미우새' 박군, 한영과 이혼설 해명 "아무 문제 없다" [TV나우] 01-1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